좁지만 아늑한 침대

오늘은 마치 휴일처럼 늦잠을 잤다.

가족들 모두 8시 넘어서 일어났고 와이프는 회사에 1시간이나 지각을 했다.

요즘은 아이들이 많이 자라서 침대에서 와이프랑 둘이 자는데….. 혼자 잘 때보다 좁지만 왠지 모르게 더 아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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