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같이….

오늘은 일요일이라 해수욕장에 관광객이 많을 것 같다.

그리고 재미나게 놀 수 있은 간조도 오후 5시 무렵이다.
그래서 나는 떨어진 가방 줄을 바느질하고 아이들은 어린이집 놀이를 하고 있다.

제주도민 같은 아주 평화로운 아침이다.

아하함~~~ 졸린다. 낮잠을 자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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