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겠지 

요요즘 아빠도 엄마도 바빠서 신경을 못썼더니…..

답답했는지 스스로 한글을 터득하고 뭐가 끄적끄적하더니 엄마 아빠에게 편지를 써왔다. 

그런데 한글은 그렇다치고 하트는 어디서 배운거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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