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그대가 나와 같이 살아주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한데….

이런 천사들을 낳아줘서 나는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소.

 

  

빨리 들어갈께…….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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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토토림 · August 21st, 2015

    문득생각이나서 들어왔어요 ^^
    그새 둘째아이가 탄생하셧네요
    축하드려요 ~~~~~

  2. Kim Kiwan · September 9th, 2015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이예요 ㅋㅋ 그 사이에 둘째를 출산하였어요 🙂
    빨리 셋째도 낳아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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