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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해준 브런치를

함박 웃음과 함께

맛있게 먹어주는

휴일 아침이

너무 기다려진다.

 

아직 화요일이라니…. ㅠ_ㅠ

 

 

2 Comments

  1. Yunjeong Heo · November 13th, 2013

    이뻐요
    사랑스러워요
    채율이아빠도 멋져요

  2. Kim Kiwan · November 19th, 2013

    어머! 감사합니다 😉

    토토림님 댓글 남기신 것을 이제 봤네요.
    이게 왜 노티가 안올까요. 알아봐야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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