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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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를 갔다.

내년에는 바다가 모두 방사능으로 뒤덮여서…

딸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바다는 올해가 마지막일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속초를 갔다.

 

 

11 Comments

  1. Hyungsun Yoo · October 31st, 2013

    울 태림양도 바다도 보고 모래도 만져봐야하는데 ㅎㅎㅎ

  2. Kiwan Kim · October 31st, 2013

    Hyungsun Yoo 그럴려고 갔는데…. 신발 벗기자마자 안들어갈려고 얼마나 찡찡거리던지 ㅋㅋㅋㅋ 고생했네요 ㅋㅋㅋ

  3. Hyungsun Yoo · October 31st, 2013

    그 집도 공주과 군요~^^ 울 딸도 손에 조금만 지지 묻으면 “지지, 물티슈~”닦아달라구 그런다우

  4. Yuseung Shin · October 31st, 2013

    아~ 공주없는 사람 서러워서~ ㅠ.ㅠ

  5. Kiwan Kim · October 31st, 2013

    신유승 공주 없으셔도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세요~~~ 😉

  6. Kiwan Kim · October 31st, 2013

    Hyungsun Yoo 대부분의 공주님들이 그렇게 깔끔을 떠나보네요 ㅋ 우리 공주님은 한술 더떠서, 뭘 그렇게 시켜대는지…. 신발 신발장에 넣어라, 닦아라, 공 가지고 와라, 양말 가져와라… 누구를 닮았는지 모르겠네요 ㅋ

  7. Hyungsun Yoo · October 31st, 2013

    김기완 요즘 태림이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은 “안아줭!” ㅎㅎㅎ

  8. Kiwan Kim · October 31st, 2013

    Hyungsun Yoo 요즘 존댓말 가르쳐서… 안아주세요~ 라고 해요. 존댓말하는게 정말 귀여워요. 갈쳐보세요 ㅋㅋㅋ 요즘 우리 공주님은 뭐 좀 하다가 지맘대로 안되면 “아빠! 어딨떠요?? 도와주세요~” ㅋㅋㅋ
    아~~~ 보고 싶다 ㅋㅋㅋ

  9. Minjeong Lee · October 31st, 2013

    사진 너무 좋다!!!

  10. Raehoon Kang · October 31st, 2013

    아우 매주말마다 너무 잘 다녀 기냥~

  11. Kiwan Kim · November 1st, 2013

    Minjeong Lee 민댕 오랜만이야. 그쪽 모두 잘 지내지? ㅋㅋㅋ
    강래훈 몇달만에 첨 갔더니만 노는 방법을 잃어버려 고생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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