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출근 준비 중.
갑자기 나를 끌어 안더니 뽀뽀를 한다.
세상에 뭐~이런 귀요미가 다 있나.
느닻없는 뽀뽀에 출근길 정신이 혼미하네

나는 매일 매일 영화 속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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