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일

일어나 출근하기 위해 씻고 나오면, 어느새 혼자 일어나 거실로 나와 화장실 앞에서 아빠가 나오기를 기다린다.

양팔 벌리고 나를 올려보며 “아빠! 아빠! 안아! 안아!”

안아주면 뽀뽀를 연발로 선사. 초감동 ㅠㅠ

요즘 아침마다 영화같은 일이 매일 일어난다.

정말 살맛난다잉~~~ ㅋㅋㅋ

 

20130705-06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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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romised, I do

8 Comments

  1. 현재혁 · July 5th, 2013

    이래서 딸이 좋다니까요 아들은 이런 재미가 없어 ㅡㅡ;

  2. Kiwan Kim · July 5th, 2013

    현재혁 딸 아들 다 나름대로 매력이 있지만… 이런 면에서는 확실히 딸이 좋은 것 같아요~ 둘째는 언제쯤?? ㅋㅋㅋ

  3. 김미한 · July 5th, 2013

    자꾸 목에 금덩어리에 초점이 가네요~~

  4. Kiwan Kim · July 5th, 2013

    김미한 목을 조으고 있죠. ㅋㅋㅋㅋ 작아요 살이 쪄서 ㅋㅋㅋ

  5. 김관희 · July 5th, 2013

    아제!아제!안아!안아! ㅋㅋㅋ

  6. 신문수 · July 5th, 2013

    귀요미는 당연한거지만 당신의 얼굴이 넘 뽀샵한거 같다옹~ ㅋㅋ

  7. Kiwan Kim · July 5th, 2013

    신문수 ㅎㅎ 요즘 사진 앱이 잘 나오더라고 ㅋㅋㅋ

  8. Kiwan Kim · July 5th, 2013

    김관희 요즘 왜 놀러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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