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크림

아빠에게 썬크림을 발라 줄 정도로….

많이 자랐구나.

 

이제 나를 챙겨주는 사람이 하나 더 늘었다.

 

cy

 

현충일, 태어난지 18개월 처음으로 수영장 간 날.

 

 

 

+

I promised, I do

 

 

 

 

 

 

 

 

6 Comments

  1. Hyungsun Yoo · June 9th, 2013

    어디예요? 재미있어했어요?

  2. Kiwan Kim · June 9th, 2013

    Hyungsun Yoo 이천에 테르메덴인데… 애들 데리고 가긴 좋은 것 같아요…. 초반엔 좀 많이 무서워하더니 후반에는 덜 무서워하네요. 생각보다 잘 놀진 못했어요. 썬크림만 줄창 바르고 왔드랬죠 ㅋㅋㅋㅋ

  3. Raehoon Kang · June 9th, 2013

    채율이랑 수영장을 정말 처음 간게냐? ㅋ

  4. Kiwan Kim · June 9th, 2013

    강래훈 내 나름대로의 수영장 철학….이 있어서라고나 할까 ㅋㅋㅋㅋㅋㅋ
    첨이라 무서웠는지 엄청 엄마 껌딱지더라고 ㅋ

  5. Raehoon Kang · June 9th, 2013

    애들은 뭘 잘 모를때일수록 용감한거 같아 ..

  6. Kiwan Kim · June 9th, 2013

    강래훈 일단 우린 수영쪽은 글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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