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고 소중한 순간

불과, 며칠 전까지는 몇 발자국 걸어가다가 주저 앉았는데…

이제는 종일 걸어다닌다.

심지어 경사도 올라가고, 물건도 들고 다닌다.

성장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 한순간 한순간이 너무 아쉽고 소중하다.

정말 사진 많이 찍어야겠다.

 

4 Comments

  1. Yuseung Shin · January 18th, 2013

    아예 24시간 CCTV를 하나 설치 하심이~ ㅋㅋㅋ (농담) 애들이 유치원 가서 그려오는 그림 / 만들어 오는 작품을 놓치기 싫어서 다 모으다가 집이 창고가 되었다는 -_-;;;

  2. Kiwan Kim · January 18th, 2013

    ㅋㅋ 요즘 나온 새 아파트엔 거실은 되던데요 아쉽 ㅋㅋㅋㅋ
    창고가 되어가지만 온 가족들에게 엄청난 재산일 듯 하네요
    멋진 아버지세요 ㅋㅋㅋ

  3. 박실장 · January 26th, 2013

    정말 백배 공감합니다. 한순간 한순간이 너무 소중하다는…

  4. Kim Kiwan · January 27th, 2013

    박실장, 잘 키우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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