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小

‘십삼년 새해 맞이 만찬.

역시 샤도네이랑 흰살 생선회는 잘 어울린다.

레몬즙이 있었으면 좋았겠으나….와사비 간장을 살짝 찍어도 뭐 그냥 무난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3시간 가랑 아이스버킷에서 칠링을 했으나 겨울이라 그런지 골방이 추워서 그런지 ㅋ 잔에 김이 서리지 않았다.

그래서 뭔가 칠링이 덜 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딸래미 깰까봐…. 어김없이 골방에서 정치, 연예,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와이프와 대화를 나누었다.

 

와인

 

오전에는 아우디R8을 타고 거실을 주행하더니….

오후에는 베베블럭 푸라스틱 통을 타고 거실을 질주한다.

그리고 꼭 산토,코지,꼬미,잡견… 친구4명을 동승 시킨다.

우리 딸래미는 커서 무엇이 될까?

–;

평소에는 독서를 즐긴다.

 

김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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