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weekend

절대로 오지 않을 줄 알았던 여유로운 주말.

미스터 피자가서 2PM 우영 피자도 먹고…. 공원 산책도 하고…..

애가 조금씩 커 갈수록 다닐 수 있는 반경이 넓어진다. ㅋ

 

진짜 미스터 피자의 2PM 우영 피자 너무 맛남.

 

 

4 Comments

  1. Jimin Jeon · May 20th, 2012

    우리 채율이 보고시프다~ㅎㅎ

  2. Jimin Jeon · May 20th, 2012

    아! 아제랑 아지매도ㅋㅋㅋ

  3. Kiwan Kim · May 21st, 2012

    아제랑 아지매….. 왠지 덤으로 좀 끼워준 느낌. ㅋㅋㅋ 그래도 고맙다~ ㅋㅋㅋㅋ

  4. Hyun Mi Jeon · May 22nd, 2012

    파라솔 간지 작렬ㅎㅎ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여유로와져요ㅋ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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