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에서….

골방에서….

엄마는 휴지 배고 누우셔서 3인치 짜리 피쳐폰으로 DMB 를 보고…..

그 옆에 나는 벽 보고 방 바닥에 앉아서 맥주와 안주삼아 프레즐을 먹고…..

5분 정도 지나….

“진짜 우리 처량하다.”  라고 웃으면서 히죽히죽….

그래도 우리는 즐겁고 햄뽂는다. ㅋ

거실에 나가서 생활하면 소음이 난다. ㅋㅋㅋ

 

 

두 공주님의 편안한 숙면을 위해서…. 골방에서….ㅋ

 

 

 

 

 

 

14 Comments

  1. Ben Heo · April 8th, 2012

    멋지네요! ㅋㅋㅋ

  2. Ben Heo · April 8th, 2012

    멋지네요! ㅋㅋㅋ

  3. Kiwan Kim · April 8th, 2012

    햄볶고 있어요. ㅋㅋㅋㅋ

  4. Ben Heo · April 8th, 2012

    그러게요 참 부러워요.. + _+) ㅋㅋ

  5. Kiwan Kim · April 8th, 2012

    허 실장님도 곧~~~~~~ 😉

  6. Ben Heo · April 8th, 2012

    머 그렇게 되긴 어려울것 같긴하지만.. 말씀은 감사해요 ㅋㅋㅋ

  7. Kiwan Kim · April 8th, 2012

    아이고. 무슨 말씀을….. 반드시 될꺼예요~~~~ 제 인생은 뭐 하나 작은 희망도 없었어요 ㅋㅋㅋㅋ

  8. Ben Heo · April 8th, 2012

    넵 + _+) 저도 힘내겠습니다 ㅋㅋㅋ

  9. Kiwan Kim · April 8th, 2012

    화이팅입니다 😉
    아~ 그리고 조만간 상현이 형이랑 같이 한잔해요~ ㅋ

  10. Ben Heo · April 8th, 2012

    네 그래요 ㅋㅋㅋㅋ

  11. Shinyoung Kim · April 8th, 2012

    오빠~ 고생이 많으세여 ㅋㅋ 그래두 행복하시져? ㅋ

  12. Hyun Mi Jeon · April 8th, 2012

    배려는 참 큰 사랑인듯^^

  13. JiSun Hwang · April 8th, 2012

    배려돋는 가족분들^^
    햄볶으세요~~~ㅋㅋㅋ

  14. Kiwan Kim · April 8th, 2012

    사실은…… 조심성 없는 생활습관으로 공주1호한테 엄청 경고먹고 난 후, 햄뽂는 골방생활이 시작되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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