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침대

새벽에도 몇번씩 일어나 기저귀에, 배 고픔에 우는 채율이도 없고 그로 인해 녹초가 된 아내도 없는 고요한 방.
침대에서 쫓겨나 바닥에 이불깔고 잔지 한달이 넘어 침대에 누우면 넓고 편안하게 정말 잘 잘줄 알았는데…..
오히려 새벽에도 몇번씩 깨던 딱딱한 방 바닥 생활 보다 못하네. 이런. ㅠㅠ

처가집에 남겨두고 온 그 둘 때문에 잠이 잘 안온다. ㅠ

6 Comments

  1. 박성진 · January 25th, 2012

    정말? 부러운맘이 드는건 왜일까? ㅋㅋ

  2. 김기완 · January 25th, 2012

    헉. 나 형수랑 페북 친구야;;;;;

  3. 박성진 · January 25th, 2012

    ㅋㅋ 농담이야 자기야

  4. 김기완 · January 25th, 2012

    ㅎㅎㅎ 형수. 농담인거 아시죠?? 후덜덜 ㅋ

  5. Eunsik Shin · January 25th, 2012

    이제 아버지가 되어 가는 중 ㅋㅋㅋ 축하

  6. 김기완 · January 25th, 2012

    Eunsik Shin 핫. 신 이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ㅋㅋ 아~ 진짜 요즘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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