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다짐

December 29th, 2011 at 7:18 pm

내일이면 산타가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 온다.
결혼하고 와이프가 집에 와 가족이 늘어나고 또 이렇게 아이가 생겨서 가족이 늘어나고….

2년 전 부터, 삶이라는 것에는 고뇌보다는 행복이 훨씬 많다고 느끼게 되었는데. 그 생각의 시작점에는 와이프가 있다.

산타에게 좋은 성장 환경을 제공해주고 좋은 부모가 되고, 와이프에게는 사랑스러운 남편이 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Category: think / Tags:
    박실장
    December 30th, 2011 at 12:28 pm

    출발지점이 너무 럭셔리 해지는건 아닐까 하는 약간의(0.1%)의 부러움이 생기네욤.. ㅋㅋㅋ

    RixK
    January 2nd, 2012 at 10:38 pm

    박실장아.
    초빈곤이다. 노럭셔리 ㅋ

    노승
    January 5th, 2012 at 5:53 pm

    산타에게 좋은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1. 회사에 집중하고 돈을 긁어모은다, 이경우 냉장고 보다 못한 아빠가 될 수 있다는 점.
    2. 가정에 충실, 윗상사들의 눈치 없이 6시 칼퇴근 하고 공주님과 보내는 시간을 더욱더 늘린다~ 단 이럴 경우 냉장고가 뭔지 모르는 공주님이 될 수도 있다;;;

    결국… 뭐… 인생이 뭐 그래요… 풉

    RixK
    January 5th, 2012 at 6:40 pm

    @노승
    일찍 퇴근하고 돈 많이 버는…둘 모두하는 부모가 되야되지 않겠어??
    1번이나 2번 양자택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거니까 ㅋ

아내의 크리스마스 선물

December 25th, 2011 at 2:43 pm

명동 에비뉴엘에서 중국,일본인들 사이에 끼어 2시간 줄서서 구입한 와이프 크리스마스 선물.

누군가가….아들 낳으면 페라가모 구두, 딸 낳으면 샤넬 백을 아내에게 선물하라고 하던데….

빅백을 선호하는 와이프에게는 샤넬보다는 요론게 딱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ust have item 이라고 회사 명품백 전문가 2인께서 조언해 주셨음.

이주X, 박혜X 전문가님들 고마워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품절이라 한달 뒤에나 물건을 받을 수 있을 듯 하다고 ;;;;;;;;;

그래서 그냥 쇼핑백 안에 우선, 가방 이미지를 프린트한 종이만 넣어서 선물을;;;;;;;;;;

 

조리원 방에서 촛불키고 기다리다가 짠! 서프라이즈 해줬더니 눈물 펑펑 흘리네요.

프린트 보면서 폭포같은 눈물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요론거 할 때 진짜 살맛 느낌. ㅋ

암튼 올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대략 성공한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

 

 

 

    December 25th, 2011 at 7:44 pm

    아……짜증 막 날라고 함~~~ 이럼 지는건데~~

    December 25th, 2011 at 8:12 pm

    게시물 가리기 해야겠다

    December 25th, 2011 at 9:20 pm

    평소에 잘해주지 못해서. 이런 시즌이라도 잘해줘야 해 난 ㅠ
    모두들 이해 좀 ㅋㅋㅋㅋ :-)

    December 26th, 2011 at 12:40 am

    ㅋㅋㅋ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 …난 아들 낳았지만 구두 없었다 없었지만 괜찮다 괜찮다 헌운동화 신고 다니면된다 아하하하하^^;

    December 26th, 2011 at 6:36 am

    지선씨. 형은 구지 이런거 선물하지 않아도 이미 많은 사랑과 자상함과 온화함을 막 선물하고 있잖아요 :-)

    December 26th, 2011 at 11:23 am

    좋아요 100개쯤 한꺼번에 주는 기능 없나? ㅋㅋ

    December 26th, 2011 at 4:50 pm

    손영기 형, 알바비 입금 아직 안됐음. 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입금 좀

    Rachel Jang
    December 26th, 2011 at 7:05 pm

    지선이 댓글 빵 터지네요,,,ㅋㅋㅋㅋㅋ오빠 센스만점이라고 제가 회사에 소문 좀 냈어요,,선생님들 왕 부러워하네요 ㅋㅋㅋ

    December 26th, 2011 at 7:49 pm

    ㅡㅡ^ 기완형님 땜시 부담 백배….

    RixK
    December 26th, 2011 at 8:08 pm

    @준영아
    이런거라도 잘해야돼. 평소에 많이 잘해주지 못하거덩 ㅠ

    December 26th, 2011 at 9:05 pm

    와 ㅠㅠ로맨틱해…!!

    December 27th, 2011 at 8:50 am

    Hyeon Jin Lim 현진아, 너도 이미 잘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선물 따위는 필요치 않을 것 같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yunJung Kim 현정아, 오빠같은 이런 남자 만나야지??? 상담 받으러 와라~ ㅋㅋㅋ

    December 27th, 2011 at 7:54 pm

    아제블로그에오면 “이보다 행복할수 없다면 결혼하지 마라” 이런 느낌팍팍ㅎㅎㅎㅎㅎ산타의 클스마스선물은 누나들이 사주야겠네ㅎㅎ

    December 27th, 2011 at 7:57 pm

    누나노노 언니ㅎㅎ

    December 29th, 2011 at 9:50 pm

    다행인지ㅋㅋ 이상하게 기완씨 rixx글은 제 wall 에 안 보이네요!

    December 29th, 2011 at 10:50 pm

    Sena Jeon 아제 같은 유사품들이 간혹 돌아다니니…. 아참 아참~ 남자친구 언제 보여줄건감? ㅋ

    December 29th, 2011 at 10:51 pm

    Hyungsun Yoo 흠. 그렇더라구요. 안보인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FB 담벼락 노출 로직이 뭔가 좀 ….. 흠….

광란의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December 23rd, 2011 at 11:13 pm

오늘은 광란의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인 이이브.

함박눈이 내려서 거리는 온통 하얗게 도배가 되었다. 크리스마스 근처에 함박눈은 아마 천만년 만일 듯.

공연을 보고 막 나온 사람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창가에서 함박눈을 보며 와인과 스테끼를 즐기고……..

연인들은 미친 듯이 날뛰면서 눈싸움을 즐기고, 만취한 넥타이 부대들이 집에 처자식이 기다리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한잔 더 하자며 동료를 붙잡는다.

술집들은 빈자리가 없이 붐비고 그곳에서 또 삼삼오오 조를 맞춰서 깔깔대는 사람들.

집에가는 택시가 안잡혀서 그 김에 그냥 한잔더 하고 간다. 그 술집에서 또 신나게 수다떨고 깔깔대고…..

 

이런 광란의 금요일날, 나는 아내와 산후조리원 골방에서 딸 아이에게 젖을 물리고 트림을 시키고 응가한 기저귀를 갈아주고….

냐하하하 행복하다~ ;;;;;;;; 냐하하하하하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분풀이 맥주한캔 사묵어야겠다. 흠.

 

 

 

    노승
    January 5th, 2012 at 5:54 pm

    제 전화가 위로가 안되셨나 보네요 풉풉 ㅋ

    RixK
    January 5th, 2012 at 6:37 pm

    @노승
    되었지 되었지 되었지.
    ’11 생파부터 너희들의 마음을 100분 느끼기 시작했으니… ㅋㅋㅋ

딸래미 출산했습니다.

December 17th, 2011 at 9:37 pm

2011년 12월 16일 오후 12시2분.

3.26kg 딸래미 출산 했습니다. ;-)

여러가지 안닮아야 하는 것 중에 가장 큰 코를 안닮길 빌었는데… 그렇게 닮진 않은 것 같은데;;;;;;;;;;;

산후 조리원 왔는데 너무 잘자네요. 이때는 원래 이렇게 잘자는 건가요?;;;;  엄마 젖을 물려도 계속 잡니다;;;

태열인지 저런 울긋불긋한 것들이 올라오네요.

 

어제 오늘 감동해서 몇번을 울었는지. ㅠㅠ

바짝 마른 내 인생에도 이런 가슴 벅찬 감동이 있다니…. 와이프와 산타에게 정말 너무 고마워요.

또, 이 세상 엄마들 모두 위대해 보이네요. 내일 부터라도 지금까지 못한 효도 시작해야할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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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17th, 2011 at 9:43 pm

    아아아아 :)
    세상 가장 큰 축복과 감격을 맛보신 걸 정말 감축드려요. 산타 너무 보고싶네요!!

    December 17th, 2011 at 9:47 pm

    그리고 다들 알려주시겠지만 원래 잠만 자요 ㅎㅎ 젖먹을때도 잠깨워가며 먹여야하고요. 그러다 조리원에서 나갈때쯤엔 덜 자고, 집에 가서는 재우는게 일이 되죵 히히히 태열은 시원하게 해주는게 좋고 아직 너무 신생아니까 조금 지나도 계속 그러면 보습에 신경써주시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용. 헤헤.

    December 17th, 2011 at 9:49 pm

    Heejin Yong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원래 지금은 잘자는거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이러면 얼마나 좋을꼬.. ㅋㅋㅋ
    얼굴에 저런 것들 좀 빨리 없어지면 좋겠네요 진짜…ㅋ

    December 17th, 2011 at 9:51 pm

    딸이구나^^ 축하! 산모도 건강하겠지! 이제 딸바보가 되겠구나 ㅎㅎ

    December 17th, 2011 at 9:52 pm

    축하한다^^* 딸이 쵝오!

    December 17th, 2011 at 9:56 pm

    딸이구나~ 좋겠다 ㅎㅎ 축하해

    December 17th, 2011 at 9:57 pm

    네에 여러분 딸입니다. 아들같아 보이나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17th, 2011 at 9:57 pm

    이경찬 저 그냥 바보가 되버릴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7th, 2011 at 10:49 pm

    아들이라고 어디선가.들은거 같은데!!! 축하해요 득녀~! ^^

    December 17th, 2011 at 10:50 pm

    딸바보 한명 추가~ㅎㅎ 추카해요

    December 17th, 2011 at 11:02 pm

    임동관 ㅋㅋㅋ 고마워 동관, 동관도 준비 중이지? 진짜 엄청난 희열이야. 이런 행복 인생 살면서 처음 경험해봄. ㅋㅋㅋ

    December 17th, 2011 at 11:03 pm

    현재혁 ㅎㅎㅎㅎㅎ 뭐 바보까지는 아니고… 그냥 좋을 뿐이죠 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7th, 2011 at 11:26 pm

    실물이 더 낫더라 ㅋㅋ 벌써 본 1인

    지현호
    December 17th, 2011 at 11:50 pm

    와~~ 축하드려요!!! 형수님 잘 챙겨주세요!

    December 18th, 2011 at 8:30 am

    딱봐도 딸인데요?ㅎ 축하드립니다~

    강군
    December 18th, 2011 at 8:53 am

    오오옷~ 히힛 신기하다 아빠엄마 생김새가 살짝 보이는거같네. 기완아 성공했구나 다행이다 ㅋㅋ

    December 18th, 2011 at 10:03 am

    딸가진자여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우려한거와는 전혀 달리 보이니 걱정안해도 되겟네. 이쁜 딸 순산 축하해.

    December 18th, 2011 at 10:04 am

    코 확실히 아빠 안닮았네요…축하^^

    December 18th, 2011 at 10:19 am

    오빠 축하해 !

    Rachel Jang
    December 18th, 2011 at 11:31 am

    산타 넘 이쁘고 아직까지 전 참 신기하네요,,,현정이 배 안에서 꼬물꼬물 움직이던 아이가 일케 진짜 아기가 되다니,,둘의 프로포즈부터 함께했던 저로서는 감회가 참 새롭고 가슴 벅차요,,,두 공주님 앞으로 더 행복하게 해 주세용,,아!그리고 겉싸개 ㅋㅋㅋ산타가 저기 있어 전 더 행복해용 ㅎ ㅏㅎ ㅏ^^

    December 18th, 2011 at 11:32 am

    자알 생겼다!!ㅋ

    December 18th, 2011 at 12:08 pm

    기완쥠님~ 정말 축하드려요^^ 이제 딸바보 되시겠네요ㅎㅎ

    December 18th, 2011 at 1:22 pm

    여러분들, 정말 고마워요. ㅋㅋㅋㅋ 특히 이쁘다는 멘트하신 몇몇분들…. 형식적이지 않는 진심어린 그런 멘트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지금 며칠째 수면 부족인데도 완전 햄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ixK
    December 18th, 2011 at 1:39 pm

    @준영아
    우리 부부의 시작을 함께한 니가 겉싸개와 함께 산타의 시작도 함께하는구나. ㅋㅋㅋ
    정말 멋진 이모야 ㅋㅋㅋㅋ
    우리 두 공주님 잘 모시고 살아야지 이제. 추카해 줘서 정말 고맙다 준영아. ;-)

    RixK
    December 18th, 2011 at 1:40 pm

    @강군
    야야야 이게 보니까 초음파랑 똑같더라.
    나오고 보니 알았어. 입체 초음파랑 똑같다는걸.. ㅋㅋㅋㅋㅋㅋ
    주먹코 아니라서 다행이야. 살면서 변형이 안되어야 할텐데..ㅠㅠ
    나도 예전엔 코가 정상이었거덩.. ㅋㅋㅋ

    RixK
    December 18th, 2011 at 1:40 pm

    @현호야.
    고맙다 현호야. ㅋㅋㅋㅋ
    두 공주님 잘 챙길께 ;-)
    ㅋㅋㅋㅋ

    December 18th, 2011 at 1:58 pm

    ㅋㅋㅋ빨갛고 귀요미 귀요미!!! 꺄아아아 추가드려요

    December 18th, 2011 at 2:13 pm

    2011년으로 정정 바람~~울 산타 토끼띠임

    December 18th, 2011 at 2:19 pm

    Stephanie Lee 엄마 뱃속에서 나온 직후는 완전 보라돌이. ㅋ 지금 차차 인간이 되어가고 있어. ㅋㅋㅋ

    December 18th, 2011 at 2:20 pm

    Jimin Jeon 나는 완전 새집바보짱구군. 딸이 태아난 해도 모르고;;;;;

    December 18th, 2011 at 2:22 pm

    2세 탄생일 우리 조원들도 잊지 못할듯.. 고마워 산타^^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 산타 엄마,아빠~^^

    December 18th, 2011 at 6:55 pm

    재경아. 그르게 말야. 짜식이 타이밍이 죽였다 ㅋㅋㅋㅋ

    December 19th, 2011 at 8:05 am

    축하축하~~

    minhunkang
    December 19th, 2011 at 9:40 am

    진짜축하해! 얼마나 좋을까! 와이프가 미인이시니 넘 걱정말아 ㅎ 딱봐도 이뿌구만!!

    December 19th, 2011 at 1:33 pm

    기완주임님~축하하려고 안하는 페북까지 들어왔어요~드디어 나왔네요산타!너무 축하드려요~돌아와서 생생한 이야기 해주세요^^

    고영현
    December 19th, 2011 at 1:48 pm

    완아! 엄마,아빠 이쁜곳만 닮은 딸이네. 걱정안해도 될듯하다. 추카한다.^^

    Gwanhee-
    December 19th, 2011 at 1:58 pm

    아빠 김기완 ㅎㅎ 아제 다시 보게 되었음 ㅋㅋㅋ
    아가 집에 언제와 ? 나 얼릉 갈래 ㅎㅎㅎ

    December 19th, 2011 at 2:15 pm

    안닮았네.. 아빠 코 안닮았어..ㅋㅋ 이뻐용:) 완젼 너무 축하해요!!!

    December 19th, 2011 at 3:31 pm

    Younghoon Song 나 하나도 안피곤하다 영훈아…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9th, 2011 at 3:32 pm

    박혜경 Amelie Lee 역시 맛간다트팀, 의리가 넘쳐. 이렇게 찾아와서 추카메세지를 남겨주고…. ㅠㅠㅠㅠㅠ 고마워..ㅠㅠㅠㅠㅠ 모두들..ㅠㅠㅠ

    RixK
    December 19th, 2011 at 3:38 pm

    @가니야
    12월 말에 가니까. 1월 초에 한번 와라. ;-)
    ㅋㅋㅋㅋㅋ

    December 19th, 2011 at 3:39 pm

    우와. 축하해요!!!!!

    RixK
    December 19th, 2011 at 3:41 pm

    @영현아
    고맙다. 여기까지 와주고~ ㅋㅋㅋㅋ
    좀 커봐야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주먹코는 아닌 것 같은데, 쫌 긴장된다. 변형될까봐. ㅋㅋㅋ

    이 사회에 공헌하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빌어다오. ;-)

    RixK
    December 19th, 2011 at 3:41 pm

    @민훈
    와이프가 민훈 코멘트 보니더, 참 사람 괜찮다고 덕담 엄청 날렸음. ㅋㅋㅋㅋ
    고마워~ 산후 조리에 도움을 많이 주네. ㅋㅋㅋ

    December 19th, 2011 at 3:42 pm

    Yuseung Shin 부럽습니다. 다 키우셔서.. ㅠㅠ 전 언제 그렇게 키우나요. ㅠㅠ

    December 19th, 2011 at 3:43 pm

    “다” 라니요. 괴롭혀대고 대들고 무시(영어-_-) 해서 괴롭습니다 ㅠ.ㅠ

    December 19th, 2011 at 3:45 pm

    Yuseung Shin “다”가 맞네요. 아빠에게 그렇게할 정도로 완벽한 자아와 가치관이 생겼네요. ㅠㅠㅠ 더군다나 올해 출근도 끝나시고 폭풍 “부럽”입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