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의 끝을 다시 만나다

영흥반점.
탕수육의 끝을 다시 만났다.
두 접시 비우고,

와이프와 산타를 위해서 시골에서 또 집에 싸들고 와서 먹고….

안질리는게 신기하네. 허허

 

  

8 Comments

  1. Kiwan Kim · November 14th, 2011

    SungJin Park 오늘 휴가?

  2. Kiwan Kim · November 14th, 2011

    오늘 엄청 썰렁하군. 허허…

  3. Kyungchan Lee · November 14th, 2011

    엌, 이건 테러다. 완전 탕수육 먹고싶자나!

  4. Kiwan Kim · November 14th, 2011

    Kyungchan Lee ㅋㅋㅋ 객지라서 더욱 더 땡기실 듯.
    분식부터 한식까지 막 올려드릴까요? ㅋㅋㅋ

  5. Hyunjung Jeon · November 14th, 2011

    산타 나오기전엔 먹을 기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멀리서 포장해오느라 고생하신 김기완님께 무한감사ㅋ

  6. Kiwan Kim · November 14th, 2011

    Hyunjung Jeon 근데 역시, 가서 먹어야 해…… 3시간 걸려서 가지고 왔더니 너무 눅었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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