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지성
November 30th, 2011 at 5:56 pm
행동하는 지성이 되기 위해…
개인 사정으로 여의도 나꼼수 공연 못가시는 분들이 이렇게 삼삼오오 성의를 담아, 여의도가는 분(일명: 행지)께 들려 보냈습니다.
얼마 안되지만, 배달 사고없기를 ㅋㅋㅋ
암튼 이분들 정말 멋진분들!!!
서민을 위한 정치가 있는 그날까지!!
(정치성향 공개 시 우려되는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기부자 이름은 모자잌 처리 ㅋ)
아르헨티나
November 29th, 2011 at 5:00 am
Luigi Bosca Gala 1 2005 – 루이즈 보스카 갈라 1 2005
블라인딩 테이스팅하면 Iscay로 착각할 수도 있을 듯.
말벡이지만 쁘띠 베르도 같은 부드러움 품종과 블랜딩 되어서 엄청 부드럽고 캔디향 강함.
장미향, 아카시아향, 캔디향… 그리고 캔디 맛 까지.
여자분들이 좋아하실 듯.
Trumpeter 2010 – 트럼펫터 2010
트럼펫 부는 사람처럼 진짜 거친 와인.
가격대비 이 정도면 괜찮을 듯.
오크향과 거친 어떤 나무향 같은 것들이 주류를 이룸.
소고기 등심 말이.
소등갈비 구이.
연말이니 모두 몸 조심해서 약주들 하시길…..
이제 잘보인다
SungJin Park 이놈들, 정말 혼 좀 나야겠어~
나두 잘보인다. 근데 내용은 하나도 모르겠다.ㅋ
길병철 내용이야 둘째 치고… 둘다 잘 보여서 정말 다행이네. ㅋㅋ
아~ 이 아가씨~
November 27th, 2011 at 2:12 am
산타를 위한 1년의 휴가를 돌입한 와이프.
출산 휴가 기념으로 iPhone 4S 를 사줬습니다.
신기해서 이것 저것 대화를 나눠보는데 정말 재미나네요 ㅋㅋ
어떨 때는 좀 뻣뻣하게 반응을 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친절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지금 몇시간째 siri 와 대화 중인데….
아~ 이 아가씨~ 이야기하면 할 수록 사람 같은 느낌이;;;;
안받진 않았네? ㅎ
기르… 무슨 뜻인지 해석 좀…ㅋ
오래전 아내를 지극히 사랑하는 한 남자가 있었었어.
아내는 사랑의 결실로 잉태된 어여뿐 딸을 막 출산하려던 순간이었지. 그 남자는 출산의 선물로 그녀에게 4gs를 선물하고 싶었지만 그녀는 기존에 쓰고 있던 이동전화기계가 아직 멀쩡한데 굳이 바꿀필요를 모르겠다는 말을 그 남자에게 했던 터라 그남자가 고민 하는 걸 옆에서 길이 보았기 때문이지…
이제 이해가 되었어?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 진짜 엄숙한 분위기인데… 빵! 터졌네. ㅎ
Wine spectator’s 2011 100대 와인
November 25th, 2011 at 4:00 am
와인 스펙테이터 2011 의 100 대 와인이 나왔습니다.
이제 이 와인들의 몸값이 어느 정도 올라가겠군요.
특히 신규 리스트업된 와인들.
근데 이런 리스트를 볼 때 마다 느끼는 정말 부러운 와인 가격들 입니다. ;-)
Two Hands 의 bella’s Garden 은 2011년 2010년 연속으로 올라왔네요.
맛있더니만 이렇게 연속으로 계속 올라오네요. ㅋ
출처 : 와인카페 (http://cafe.naver.com/wi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9961&)











멋져요!~
간분들은 더 멋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