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60년 후

벌써 60세 되신 어머니 생신날.

가족들이 모두 모여 성북동 봉 파레트를 갔습니다.

결혼 기념일에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그때 음식이 너무 맛있었어서 다시 한번 갔습니다.

역시 가족 모두를 실망 시키지 않은 음식맛.  (양념이 조금 강하긴 하지만….ㅋ)

정말 즐거웠던 가족 모임.  😉

 

케익을 옆 테이블에 외국인 노부부에게 나눠줬는데, 우리 테이블로 와서 건배 제의도 하고 거듭 생일 축하한다고 인사하는 그들 때문에 더욱 즐거워졌음. ㅋ

 

9 Comments

  1. Moon Soo Shin · October 29th, 2011

    파티를 즐길줄아는 외국인들.. 멋져부러~!

  2. 김미한 · October 30th, 2011

    엄마가 젊으시네요^^

  3. Kiwan Kim · October 30th, 2011

    Moon Soo Shin 암튼 부부끼리 다니는 분들은 대부분 멋있는 듯.ㅋ

  4. Kiwan Kim · October 30th, 2011

    김미한 일찍 나를 낳아버린 듯. ㅋ

  5. 길병철 · November 1st, 2011

    정말 좋은 저녁 보냈구나… 부럽..ㅋㅋㅋ

  6. 박실장. · November 2nd, 2011

    감축드립니다. 어머님….

  7. Kiwan Kim · November 3rd, 2011

    길병철 길, 매일 광란의 밤을 보내고 있을텐데… 뭐 이런걸 부러워해..ㅋㅋ

  8. RixK · November 3rd, 2011

    @박실장
    전해주마~~~

  9. 길병철 · November 3rd, 2011

    Kiwan Kim 내아뒤로 댓글달고 본인이 답변하는거냐!!ㅋ 이런 나경원 같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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