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등골 오싹;;;

6시15분에 단지 근처에서 셔틀을 타는데…셔틀타고 한10분 정도 지났나?
무심코 창가를 보다가 신기한 것을 보았다.

20110712-064531.jpg

급하게 사진을 찍었는데.. 역시 사진으로는 표현이 잘…아쉽 ㅠ

내일 아침 출근길에 다시 한번 봐야겠음.
어둑어둑한 장마철 아침에 깜짝 놀랐음;;

20110712-065023.jpg

8 Comments

  1. 김미한 · July 12th, 2011

    ㅎㅎ 놀랄만 하네요~지나가면서 무심코 봤음 더 했을듯^^

  2. Sena Jeon · July 12th, 2011

    비때매 더 음산하당~~

  3. Doyoung Park · July 12th, 2011

    오늘 니 배낭위에 히끄무레한 뭔가가 올라타고 같이 출근하더만..

  4. Byoung-Zoo Jeong · July 12th, 2011

    왼쪽 노란통 뒤에서도 누가 보고 있는데 ㅎ

  5. Hyunjung Jeon · July 12th, 2011

    목이 엄청 가느신 분이네 ㅋㅋ

  6. Kiwan Kim · July 12th, 2011

    아니 이분들이 정말~~~ 오싹했다니까;;;;

  7. 길병철 · July 12th, 2011

    너무 후덜덜….

  8. 박실장 · July 30th, 2011

    무서운건 싫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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