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도 성도 사는 곳도 모른다.
July 30th, 2011 at 4:52 am
아주 멋진 파트너를 만났다.
그것도 이 야밤에…
어려울 때는 도와주고, 힘들 때는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고, 같이 전진하고….
그의 이름도 성도 사는 곳도 모른다.
하지만 상관없다. 우리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전진하여 나갈 뿐이다.
결국 우리는 하나가 되어 뜻하던 목표를 이루었다.
정말 멋진 순간을 파트너와 함께 경험하였다. 잊지 못한 추억이 될 것 이다.
이래서 스타크래프트는 정말 재미있다.
우리세대까지는 괜찮겠죠.. 나 아직 할일이 많은데.
@박실장
비가 오면 할일이 더 많이 생기더라….ㅋㅋ
확대해도 잘 안 보이네;; 궁금하네…
한분은 전문 모델이라 아마 아실 듯
짧아………..저만원은???
짧고 굵고…
@김미한 안녕하세요 길만원입니다…
오 역시 모델포스야
옆엔 길주임님 아니예요??
모델은 포즈가 달라. 달라.
딱봐도 길형님이시네요 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시작했네 ㅋㅋㅋㅋ 계속 기대할께
ㅎㅎㅎ 기대해 실장시키지 않을께 ㅋ
나 실장 시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은 뉘귀
전문 모델이야. 경력 7년. ㅋ
ㄴㅏㄴ 도대체 자기글이 보이질않아. ㅜㅜ
뒷 배경이 어디서 많이보던곳인데. ㅋㅋㅋ
길. 죽버그가 아무래도 무슨 조치를 한 듯.
배댈님. 배댈님 없을 때 활용 좀 했어요 ㅋㅋㅋㅋ
아마로네 풍미
July 18th, 2011 at 6:20 pm
Tenuta Sant’Antonio Amarone della Valpolicella Selezione Antonio Castegnedi 2004 /
떼누따 산 안또니오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셀레찌오네 안또니오 까스따녜디 2004
오픈하자마자 낙엽향에 강한 타닌….
아직 때가 아닌 것만은 틀림없음 ![]()
디케팅해서 한시간 정도 지나니 자신의 모습을 조금씩 보여주기 시작했다.
낙엽향과 어우러진 아카시아향과 흙냄새… 하지만 꽃향이 너무 약해서 일까. 아직도 짱짱한 타닌이 조금 거북스러울 수 있었다.
블라인딩 테이스팅하면 나파 C/S 라고 나올 수도 있을 듯 하다. ![]()
톰마씨 아마로네에 한참 못미치는 듯한…
전형적인 아마로네는 아닌 듯 한 이 뭔가 아쉬운 아마로네…
하지만 즐거운 주말밤을 만들어주었다 ㅋㅋㅋ




미네랄과 가스는 둘다 많이 먹어야 전진이 빠르시죵??? ㅋㅋㅋ
스타2?
스타1요. 스타2 하시면 언제 한번 ~~~ ㅋㅋㅋㅋ
@박실장
언제 또 그런 친구를 만날까 싶다.. 아쉬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