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왜 집에 가려하지 않나?

June 28th, 2011 at 8:41 am

일주일짜리 합숙 교육왔는데…..

우리 팀에,
나 말고 어떤 유부남 5명. ㅋ
이 일주일 짜리 합숙 교육에 강한 불만을 나타낸다.
“왜 이런 교육이 일주일 밖에 안되냐!”
“이런 합숙 교육은 한달 이상 해야한다!”

이들은 왜 이렇게 집에 가기를 싫어할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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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28th, 2011 at 10:29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ne 28th, 2011 at 10:51 am

    우리 회사는 교육 1박2일….

    June 28th, 2011 at 11:07 am

    와이프가 무서워서!!!

    June 28th, 2011 at 1:07 pm

    종환오빠도 쩜쩜쩜에서 뭔가 아쉬움이 느껴지는데요? ㅋ

    June 28th, 2011 at 8:06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그러고보니 교육 가셨군요

    June 29th, 2011 at 12:01 am

    … = 씩이나

    June 29th, 2011 at 7:49 am

    승짱.
    근육 단련 많이 해놓거라 ㅋ

나도 이제 음악인.

June 23rd, 2011 at 7:32 pm

드디어 기타를 샀다.
나도 이제 음악인. ㅋ

산타야. 아빠가 열심히 연습해서 자장가 불러줄께. 쫌만 기다려~~ ㅋ

20110623-0732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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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23rd, 2011 at 7:56 pm

    태명이 산타 넘 이뿌네요~

    June 23rd, 2011 at 8:26 pm

    오오 ㅊㅋㅊㅋ! 어서 gibson 앱을 다운빋으세요!

    June 23rd, 2011 at 9:03 pm

    기타킴 또 한명 탄생!!!ㅋ

    June 23rd, 2011 at 9:31 pm

    멋지다!! 기타로 음악 태교?? ^^

    June 23rd, 2011 at 10:01 pm

    드디어 샀군 나랑 같은 기타 ㅎㅎ 잼나게 배워

    June 23rd, 2011 at 10:18 pm

    혹시 기타를 드럼으로 치는 건 아니져? ㅋ

    June 23rd, 2011 at 10:23 pm

    12월에 태어나서… 여러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라고 산타라는 태명을 지었어요.ㅋㅋㅋ

    June 23rd, 2011 at 10:24 pm

    아직은 드럼처럼 두드리는게 더 익숙.ㅋ
    앱을 다운 받던지 같이 온 교재로 공부를 하던지…
    빨리 멋드러진 한곡을 불러주고 싶네요. 흐흐흐흐…

    June 24th, 2011 at 12:42 am

    태명 산타.. 잘 지었네. ^^

    June 24th, 2011 at 6:26 am

    누가 그러는데…
    태명이 산타라니까 그럼 나는 루돌프라는군 ㅋ

    June 24th, 2011 at 8:38 am

    MT가면 통기타 가져오고 막 그러는거?ㅋ

    June 24th, 2011 at 8:43 am

    어제 그건 산타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자장가 ㅡㅡ; 앞으로 무한 발전 기대할께요 ㅋ

    뿅뿅
    June 24th, 2011 at 1:35 pm

    오맛! 멋진데요! ㅎㅎ
    산타네, 신비네 만나서 음악회 한번 열까요? 보컬-산타엄마, 건반-신비엄마, 기타-산타아버님, 드럼or다른 악기-신비아버님. 케케

    뿅뿅
    June 24th, 2011 at 1:36 pm

    앗. 제일 중요한 산타랑 신비가 빠졌네요. ㅋㅋ 율동- 산타&신비- 이상 산타가 boy일지 girl일지 산타엄마보다도 더 궁금해하는 일인이었습니다. 흐흐

    June 24th, 2011 at 3:04 pm

    ㅋㅋ엄마한테들었는데제대로축하도못했넹~아제 아지매 왕왕 축하해용!!산타는태어나자마자나랑동급이냐며ㅋㅋㅋ

    June 25th, 2011 at 8:18 am

    와 축하해요!!!!

    RixK
    June 27th, 2011 at 5:06 pm

    @뿅뿅님.
    저도 좀 궁금하지만… ㅋㅋㅋㅋ 건강하기만 하면 남자든 여자든 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이미 뱃속에서 성별은 결정되어 있겠지만요. ㅋ

    그렇게 밴드를 만들면 정말 재미날 것 같은데, 제가 아직 실력이 안될 것 같아요. ㅋㅋㅋ
    ㅋ 열심히 연습해서 산타 태동이 얼마나 되는지 반응보고 밴드 구성 하죠.. ㅋㅋㅋㅋ

    장마라서 비가 많이 오네요. 건강 관리 잘하셔서 얼릉 건강하게 복귀하시길 바래요.. =)

    June 27th, 2011 at 5:08 pm

    모두들 감사 감사…ㅋㅋㅋㅋㅋㅋㅋ
    지민아. 유민이 데리고 맛난거 먹으러 함 가야되는데… 요즘 엄청 바쁘네…
    조만간 보자~

    June 27th, 2011 at 6:57 pm

    까아아아~~~~~~+_+완전추카!아지매도추카! 감동의눈물이ㅠㅠ

    July 19th, 2011 at 6:54 pm

    이거 DAME죠? 저희집도 이거 샀어요.

    박실장
    July 30th, 2011 at 1:18 pm

    회장님 기타치시는 모습이 상상이 안가네요.. 굉장한 포스가 느껴지는데 전 왜 이렇게 웃긴거죵??

    RixK
    August 8th, 2011 at 8:34 am

    @박실장
    연습 좀 해야되는데.. 통 안되네… -_-;
    뭐 어차피 자장가용 이긴 하지만.ㅋ

와인 시음회

June 12th, 2011 at 2:58 am

블로그에 글을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_-;

글 올리는 어드민 에디트 화면이 정말 서먹하네요.

 

얼마 전, 와인 시음회를 다녀왔습니다.

롯데 백화점에서 하는 무료 와인 시음회 였는데…. 무료 치고는 와인 리스트가 상당히 좋더군요. =)

안주도 다양한 피자와 치즈 샐러드, 햄버거 스테이크 등~ 참으로 많은 것들이 나왔습니다.

롯데 백화점 와인샵 임OO 님. 초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ㅋㅋㅋ

 

가자 마자 식전주로 샹파뉴가 한병 나왔는데 뭔지 기억이 잘…. 어리둥절해서 첫 와인은 사진을 못찍었네요. ㅜ 아쉽.

 

두번째 와인 Pian delle Vigne Brunello di Montalcino 2005 / 안티노리, 피안 델레 비녜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이태리 명가 안티노리 작품 답게 묵직한 바디에 과일향이 정말 좋더군요…..

꽃향과 같이 느껴지는 타닌이 참 잘어울리네요. 어쩌면 어색할 수도 있는 조합인데…

구지 비유하자면 실크 원피스를 걸쳤지만 조신하지만은 않은 29대 후반의 아가씨 같네요. ㅋㅋㅋ

 

세번째 와인 Haras, Elegance Cabernet Sauvignon 2007 / 하라스, 엘레강스 까베르네 소비뇽

얘는 워낙 자주 마실 기회가 되어서, 처음 만나는 흥미로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와인임에는 틀림없어요. ㅋㅋ 하라스 데 피르케(피르케의 종마장)라는 와인너리에서 생산되는 플래그 쉽 와인입니다.

말발굽 모양의 와이너리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 와이너리에서는 포도나무에 말똥 거름을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마굿간 향이 강하게 올라옵니다. ㅋㅋ

묵직함, 타닌 포스, 바닐라, 민트향 그리고 마굿간 향.  전형적인 칠레 청년이네요.

라벨은 프랑스 인상파 화가 에드가 드가의 기수라는 그림입니다.

이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에는 모두 말과 관련된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앞에 마신 엘레강스의 향과 맛이 너무 강해 자칫 뒤에 마시는 와인들이 물처럼 느껴질까 걱정하며, 물을 좀 많이 마시고 시음했습니다. ㅋ

 

네번째 와인은 Louis Latour, Aloxe Corton 2004 / 루이 라뚜르, 알록스 꼬르똥

부르고뉴에서 대중적인 와인도 잘 만드는 도멘이, 좋은 포도가 생산되기로 유명한 지역의 포도를 이용해서 만들었으니…

뭐 말이 필요없겠죠. 피노누아 100% 의 감동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와인.

물론 그 동네 와인들이 엄청난 것들이 많아서 상대 비교는 어렵지만…

10~20만원대 꼬뜨 드 본 중 이 정도 맛과 향을 지닌 와인은 몇 안될 것 같네요. =)

 

시음 순서가 좀 엉망이네요;;;;

강한게 뒤로 가고 부드러운게 앞으로 와야하는데..ㅋㅋㅋ

 

다섯번째 와인  Altair 2004 / 알타이르

알타이르 사의 플래그 쉽 와인.

아무래도 아직 피어나려면 3 시간 정도는 지나야 할 것 같네요. 피어나지 않아서 실망 시킨 와인….

RP 93 점이나 받은게 왜 이러나 싶었는데, 시음 직전에 오픈했다고 하네요. -_-;;;

아쉽습니다~~~~ 정말.

2~3 시간 후 였다면 정말 최고일 수도 있었을텐데…..

 

여섯번째 와인 Tommasi,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2007 / 토마시,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한참 어린 녀석인데도 전혀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수확한 포도를 바로 가공하지 않고 말렸다고 가공하는 방식으로 만드는 아마로네.

그 인내의 시간을 이렇게 멋진 꽃향으로 승화 시키네요. ㅋㅋㅋ 정말 묵직함과 꽃향과 아카시아 향이 얼마나 좋던지…

호두 맛과 아카시아 향이 어우러진 멋진 아마로네. 한잔 따라놓았을 뿐인데 테이블 가득히 아카시아 향과 꽃향이 넘실거립니다.ㅋ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표현이 힘들 정도로 아름다운 베네치아 여인과 같을까요… ㅋㅋㅋ

아무래도 시음회의 주인공이었던 것 같아요~

이런 와인만 맨날 먹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ㅋㅋㅋ

 

일곱번째 와인 Fritz Windisch, Chardonnay Eiswein 2007 / 프릿츠 윈디시, 샤도네 아이스바인

샤도네이로 이렇게 강한 디저트 와인을 만들 수 있다는게 정말 놀랍습니다.ㅋ

향도 향이지만, 입만 꽉차게 느껴지는 와인의 둥글둥글함이 정말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으면 정말 예술일 것 같았으나…

백화점 문을 닫을 시간이 지나서….시음하던 곳에서 나와 백화점 KFC 매장에서 1회용 컵에 마셨습니다;;;;

에헴…. 미안하다 윈디시. ㅠ

 

 

 

시음회가 끝나고 엘레강스가 몇병 남아, 한병 얻어왔습니다~

이런 무료 시음회  종종 있으면… 정말 사는 맛이 날 것 같아요. ㅋㅋㅋㅋ

 

 

 

 

 

    June 13th, 2011 at 6:48 am

    기완 와인 좀 아는 듯^^

    June 13th, 2011 at 7:00 am

    근데 와인이 절 몰라 주네요. ㅋㅋ

    Samanthaizl
    June 15th, 2011 at 5:28 pm

    This Corum Admirals Cup Chronograph 40 watch is a fine addition for its 50th anniversary in 2011 which reveals the identity codes of the collection members, like a 12-sided case and nautical pennants for hour-markers. This new alluring interpretation is reserved especially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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