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쭈꾸미 파티

쭈꾸미가 이렇게 맛있는 아이인지, 쭈꾸미 머리에 왠 밥알이 이렇게 많이 들었는지 미쳐 몰랐습니다.

근데 쭈꾸미가 이렇게 비싼 아이인지도 미쳐 몰랐습니다.

내가 뭘 잘 몰라서 오징어와 같이 취급했었는데… 그 레벨은 확실히 아닌 것 같음. -_-;

 

11 Comments

  1. Jina Chang · April 3rd, 2011

    우왓 거기 어디냐? 나도 갈래~

  2. 이유경 · April 3rd, 2011

    여긴워디워디워디임??? 아응><

  3. Kiwan Kim · April 3rd, 2011

    니네들의 적극적인 처가 방문 희망에….
    몸둘바를 모르겠구나 🙂

  4. Taekon Lee · April 3rd, 2011

    허허 빈속에 출근 중인데

  5. Kiwan Kim · April 3rd, 2011

    형~ 저 머리알통을 먹은 다음에, 걸죽한 먹물에 밥을 쓱쓱 비벼서 먹으니 정말 예술이더라구요.. ㅠㅠ

  6. Hyunjung Jeon · April 3rd, 2011

    집게로 쭈꾸미 머리잡는건 하늘의 별따기..ㅠ

  7. Kiwan Kim · April 4th, 2011

    콩자반 찝는 애들보다 고수라고 할 수 있지. ㅋ

  8. SungJin Park · April 4th, 2011

    다시봐도 먹고싶다

  9. Kiwan Kim · April 4th, 2011

    요고에 쏘맥 한잔하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ㅋㅋㅋ

  10. Jina Chang · April 5th, 2011

    인천쪽가면 먹을수있는고야?

  11. Kiwan Kim · April 10th, 2011

    장진.
    동생이 어제 안면도 갔다왔는데….
    아직은 좀 비싸다고 했나봐. ㅋ
    쫌만 더 기다려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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