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의 꼬꼬면

오늘 회사 인터 코더에 점심으로 나온, 이 경규의 꼬꼬면.

닭 요리를 정말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수 있는 메뉴~

닭 요리를 정말 죽도록 안사랑하는 사람들에겐 그냥 닭 씻은 물에 면 풀어놓은 메뉴~

 

 

오늘 알았다.

‘내가 정말 닭은 죽도록 사랑하는구나~~~’

 

 

7 Comments

  1. 보헤 · April 12th, 2011

    모야….우리도 오늘 점심에 나왔는데… 회사에서 면 종류는 항상 pass

  2. 정수연 · April 12th, 2011

    급-떠오르기를,, 전복도 사랑하심을ㅎㅎ

  3. Taekon Lee · April 12th, 2011

    깍뚜기 맛으로 먹은 인내의 면

  4. 김미한 · April 12th, 2011

    회사에서 주면 감사히 드셩~매끼 직접 해묵을라니 힘드오

  5. 이민정 · April 12th, 2011

    너무 불었드라구

  6. Kiwan Kim · April 12th, 2011

    우리껀 면이 꼬들꼬들한게 먹을만 하던데 ㅋ 워낙에 닭귀신이라 ㅋ
    물론 전복귀귀신이기도 하고 ㅋ

    미한선임님. 아기 사진 좀 올려바바버버바

  7. RixK · April 13th, 2011

    @정헌이형.
    그래도 짜파게티나 라면 같은거 나오면… 그게 제일 났더라구요.
    어설프게 요리한 것 보다 한결나은 인스턴트 -_-;;;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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