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야유회

April 30th, 2011 at 7:17 pm

마지막 주간보고 이후에 간

마지막 야유회네요…

iMovie 로 만들어봤는데, 정말 동영상 만드는 툴로는 이만한 것이 없을 것 같네요.

세부 설정과 편리한 설정들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동영상을 만들 수 있어용.

 

북촌 한옥마을,

서울 도심에 이렇게 전통 가옥들이 숨쉬고 있다는 것이 가슴 뭉클하네요.

북촌에 있는 대장장 화덕피자 참 맛나요. =)

발폴리첼라와 같이 먹으면 정말 예술일 것 같네요. 강추. =)

 

 

 

 

 

 

    April 30th, 2011 at 10:38 am

    전 동영상 플레이가 안되는디오. 안드로라 그릉가요??

    April 30th, 2011 at 10:39 am

    youtube 에 올린거라서 다 될텐데… 이상하네;;;;

마지막 주간 보고

April 28th, 2011 at 5:02 pm

오늘, 조직 변경 전 마지막 주간보고.

몇달 전 한 그룹이었던 멤버들이 찢어지면서 찍었던 우울한 사진과 전혀 다른 분위기.

너무 밝은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흩어졌던 예전 멤버들이 다 모이고…..

천 책임님, 채 책임님 잘되어서 너무 기분 좋은…. 정말 즐거운 마지막 주간 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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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28th, 2011 at 8:15 am

    좋은 일 생긴거?

    April 28th, 2011 at 8:21 am

    오호^^예전 멤버 다시 뭉치나요??

    April 28th, 2011 at 8:40 am

    네에. 정말 좋은 일들이 막 벌어지는 중 ㅋ

    April 28th, 2011 at 8:52 am

    와 대박! 살다보니 이런날이 다 오네…

    April 28th, 2011 at 9:02 am

    그르게요 책임님 ㅋㅋ
    많은 교훈이 있는 일들인 것 같아요 :)
    파트원들 모두 마음으로 감동 중 ㅋ

    April 28th, 2011 at 9:18 am

    축하합니닷!!!

    April 28th, 2011 at 9:52 am

    뉘앙스로 추정해보면 천책임님은 pl이 되시고 채책임님은 pm이 되시는건가요?? 쉰지 좀 되니깐 pm pl

    April 28th, 2011 at 9:53 am

    헤깔리네요~~

    April 28th, 2011 at 9:54 am

    PM PL 용어가 헷갈리신 듯. ㅋ
    미한선임 이야기처럼 그렇게되면 엉망되요 ㅋ

    April 28th, 2011 at 9:56 am

    앗!!그라요??정말 쉬니깐 그런것도 잊어먹게되네요-_-바보된 기분~~ㅜ.ㅜ

    April 28th, 2011 at 9:58 am

    정말 오래있다보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ㅎ 한달전에 낳은 딸이 가장 큰 역할을 한것 같네요~ㅎ다들 이미 뿔뿔이 흩어져 있어서 너무 아쉽네요 ㅎ 그래두 조만간 술이나 한잔~

    April 28th, 2011 at 11:21 am

    Hosang Cheon 저도 술사주세요~~~~~

    April 28th, 2011 at 12:39 pm

    주르륵~~ ㅜㅜ 가족들 다시 모이고 6년 전 따뜻했던 그때로 다시 돌아갑니다!!

    April 28th, 2011 at 2:06 pm

    우왕- 넘 좋아보여요. 갑자기 저도 옛날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 문득 드네요..ㅎㅎ 그 때 참 재미났는데..ㅋㅋ

    April 28th, 2011 at 3:09 pm

    아 너무 부러워요!!

    April 28th, 2011 at 11:33 pm

    깽판치러 고고^^

    April 28th, 2011 at 11:49 pm

    Hosang Cheon Jina Chang이 제 댓글에 좋아요 했어요. N사 사람들도 차별하지 말고 쏴주세요.

    April 29th, 2011 at 12:08 am

    거국적인 회식 ㅋ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April 29th, 2011 at 12:59 am

    Hosang Cheon Yeonwoo Park Jina Chang 저도 어떻게 끼면 안될까요??

    April 29th, 2011 at 1:01 am

    Hosan Cheon Jina Chang이 Yeonwoo Park의 댓글에 또 좋아요 했어요. ㅋㅋㅋ

    April 29th, 2011 at 1:01 am

    보고싶어요 천책임님~ 저번에 제 약속 빵구낸것도 있고 하니 이번에 꼭 초대 부탁드립니다. ㅋㄷㅋㄷ

    April 29th, 2011 at 3:02 am

    기대되네요. 이번모임 ㅋㅋ :)

    April 29th, 2011 at 11:30 pm

    헉 여길 보니 일이 커진듯 하네요 ㅎ 월요일에 공식발표 된 후에 날짜를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N사에 가신 OB분들도 빠짐없이 함 뵈요~~절대 차별 없습니다~ㅎ

아 진짜~

April 27th, 2011 at 10:39 am

너무 잘된 것 같다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진짜~

 

Category: think
    April 27th, 2011 at 2:10 am

    머가요???

    April 27th, 2011 at 2:30 am

    저도 궁금-.,-

    April 27th, 2011 at 2:43 am

    아진짜!!;;

    April 27th, 2011 at 3:57 am

    난 알쥐!!

    뿅뿅
    April 27th, 2011 at 1:25 pm

    저도 아는 그것! 인가요? 그렇담, 정말 너무 잘된 것이에요. 진짜!!!! ㅠㅠ 감축드려요오.

    April 27th, 2011 at 4:29 am

    손 책임님 아시는 그거일 듯 하네요.
    아까는 오른쪽 눈에서 눈물이 막 났음…ㅠㅠ

    RixK
    April 27th, 2011 at 1:33 pm

    @뿅뿅님
    아~ ㅋㅋㅋ
    짐작하시는 그 의미로 쓴 글은 아닌데….그 의미도 맞아요. ㅋㅋㅋㅋ
    와이프가 먼저 뿅뿅님께 이야기해야 하는데 제가 이야기를 한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ㅋㅋ 에공~ 아무래도 저 잔소리들을 듯.
    축하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

    April 27th, 2011 at 4:43 am

    오른쪽눈~~ㅋㅋ

    April 27th, 2011 at 5:25 am

    뭐냐…?

    April 27th, 2011 at 5:48 am

    혹시… 위에분중한분 여자친구생기신거?? 근데 우리모두 아는 그분? 막이런식의 소문..ㅋㅋㅋ

    April 27th, 2011 at 6:23 am

    김익훈 익훈이 여자친구 생기면서 득녀한거 같은 그런거? ㅋㅋㅋ

    April 27th, 2011 at 6:27 am

    몬소리댜~~~

    April 27th, 2011 at 6:50 am

    나도 엘쥐!!

    April 27th, 2011 at 7:21 am

    그러게 몬 소리댜~

    April 27th, 2011 at 8:00 am

    아~ 댓글이 지금 이상한 쪽으로 막 흘러가네;;;;

    April 27th, 2011 at 9:45 am

    아 진짜루 ㅠㅜ

    April 27th, 2011 at 9:47 am

    잠깐만! 보다보니까 주우씨~위에 분들 중에 나말고는 여친이 생길만한 사람 없자나요~;;

    April 27th, 2011 at 10:25 am

    그치. 그래서 니가 그 지경이 된거야 ㅋㅋㅋㅋ

    April 27th, 2011 at 10:27 am

    아직도 몬 얘긴지 모르겠음~;;;

    April 27th, 2011 at 12:06 pm

    뭐지 이 알수 없는 궁금증은?

    April 27th, 2011 at 12:34 pm

    태곤형, 뭐 의미심장하거나 큰 의미가 있는 글은 아니었는데요. 왜 사태가 일케 되었는지;;;; 에헴…

    April 27th, 2011 at 12:46 pm

    낚인 건가요?

    April 27th, 2011 at 2:37 pm

    너 알려주면 나 알려줄께~~ㅋㅋㅋㅋ

    April 28th, 2011 at 7:05 am

    쟈니 고마워 ㅋㅋㅋ :)

    April 29th, 2011 at 11:28 am

    저 알려주면, 제가 가서알려드릴께요? ㅋㅋㅋ

    April 30th, 2011 at 10:11 am

    Amelie Lee 모든 비밀을 털어놓도록 하지….흠…

    April 30th, 2011 at 1:31 pm

    ㅋㅋㅋ 부라보:)

    May 1st, 2011 at 11:57 pm

    추카추카 ㅋ

양고기 맛집-운봉산장

April 24th, 2011 at 8:38 am

얼마 전, 페북에 영우가 올렸던 운봉산장.

모임이 있어서 한번 가봤습니다. =)

평일 저녁 좀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한 테이블의 손님만 있더군요.

수육과 배갈비를 시켰는데…. 맛이 정말 좋습니다.

가격이 돼지 고기와 소고기 중간 정도 이구요.

맛 역시 그 두 고기의 중간 정도 되는 수준.

어린 양만 사용해서 양 누릿내가 전혀 나지 않아 먹기 좋구요.

숙성이 좋은건지 고기 자체가 좋은건지 야들야들합니다~ ㅋ

 

반주로 맥주 두병을 시켰는데 가게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별로 시원하지 않더라구요.

친절한 주인 아주머니께서… 미안하다며 서비스로 맥주 한병을 더 주시더군요. =)

 

양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

수육보다는 배갈비가 맛이 더 좋습니다.  (더군다나, 아주머니께서 옆 테이블에서 구워서 가져다 주세용~)

 

 

이건 수육입니다. 부추와 같이 나오는데…. 고기가 엄청 연하고 뼈가 한번에 발라집니다. ㅋ

 

배갈비 굽기 전에 모습입니다.

 

배갈비가 다 구워진 모습.

 

소금을 살짝 찍어서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ㅋ

 

중심지가 아니라 일부러 찾아가기는 조금 무리가 있는 위치입니다.

가리봉 근처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쉽겠지만. ㅋ

 

<운봉산장 링크>

http://maps.google.co.kr/maps/place?um=1&ie=UTF-8&q=%EC%9A%B4%EB%B4%89%EC%82%B0%EC%9E%A5&fb=1&gl=kr&hq=%EC%9A%B4%EB%B4%89%EC%82%B0%EC%9E%A5&hnear=%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cid=1718017693988434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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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24th, 2011 at 2:16 am

    오앗 나보다 먼저 ㅠㅠㅠㅠ

    April 24th, 2011 at 5:21 am

    엥? 너 아직 가기 전이냐? ㅋ
    난 또 가본 줄 알았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