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야유회
April 30th, 2011 at 7:17 pm
마지막 주간보고 이후에 간
마지막 야유회네요…
iMovie 로 만들어봤는데, 정말 동영상 만드는 툴로는 이만한 것이 없을 것 같네요.
세부 설정과 편리한 설정들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동영상을 만들 수 있어용.
북촌 한옥마을,
서울 도심에 이렇게 전통 가옥들이 숨쉬고 있다는 것이 가슴 뭉클하네요.
북촌에 있는 대장장 화덕피자 참 맛나요. =)
발폴리첼라와 같이 먹으면 정말 예술일 것 같네요. 강추. =)
마지막 주간 보고
April 28th, 2011 at 5:02 pm
오늘, 조직 변경 전 마지막 주간보고.
몇달 전 한 그룹이었던 멤버들이 찢어지면서 찍었던 우울한 사진과 전혀 다른 분위기.
너무 밝은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흩어졌던 예전 멤버들이 다 모이고…..
천 책임님, 채 책임님 잘되어서 너무 기분 좋은…. 정말 즐거운 마지막 주간 보고~ ㅋㅋㅋ
좋은 일 생긴거?
오호^^예전 멤버 다시 뭉치나요??
네에. 정말 좋은 일들이 막 벌어지는 중 ㅋ
와 대박! 살다보니 이런날이 다 오네…
그르게요 책임님 ㅋㅋ
많은 교훈이 있는 일들인 것 같아요 ![]()
파트원들 모두 마음으로 감동 중 ㅋ
축하합니닷!!!
뉘앙스로 추정해보면 천책임님은 pl이 되시고 채책임님은 pm이 되시는건가요?? 쉰지 좀 되니깐 pm pl
헤깔리네요~~
PM PL 용어가 헷갈리신 듯. ㅋ
미한선임 이야기처럼 그렇게되면 엉망되요 ㅋ
앗!!그라요??정말 쉬니깐 그런것도 잊어먹게되네요-_-바보된 기분~~ㅜ.ㅜ
정말 오래있다보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ㅎ 한달전에 낳은 딸이 가장 큰 역할을 한것 같네요~ㅎ다들 이미 뿔뿔이 흩어져 있어서 너무 아쉽네요 ㅎ 그래두 조만간 술이나 한잔~
Hosang Cheon 저도 술사주세요~~~~~
주르륵~~ ㅜㅜ 가족들 다시 모이고 6년 전 따뜻했던 그때로 다시 돌아갑니다!!
우왕- 넘 좋아보여요. 갑자기 저도 옛날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 문득 드네요..ㅎㅎ 그 때 참 재미났는데..ㅋㅋ
아 너무 부러워요!!
깽판치러 고고^^
Hosang Cheon Jina Chang이 제 댓글에 좋아요 했어요. N사 사람들도 차별하지 말고 쏴주세요.
거국적인 회식 ㅋ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Hosang Cheon Yeonwoo Park Jina Chang 저도 어떻게 끼면 안될까요??
Hosan Cheon Jina Chang이 Yeonwoo Park의 댓글에 또 좋아요 했어요. ㅋㅋㅋ
보고싶어요 천책임님~ 저번에 제 약속 빵구낸것도 있고 하니 이번에 꼭 초대 부탁드립니다. ㅋㄷㅋㄷ
기대되네요. 이번모임 ㅋㅋ
헉 여길 보니 일이 커진듯 하네요 ㅎ 월요일에 공식발표 된 후에 날짜를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N사에 가신 OB분들도 빠짐없이 함 뵈요~~절대 차별 없습니다~ㅎ
머가요???
저도 궁금-.,-
아진짜!!;;
난 알쥐!!
저도 아는 그것! 인가요? 그렇담, 정말 너무 잘된 것이에요. 진짜!!!! ㅠㅠ 감축드려요오.
손 책임님 아시는 그거일 듯 하네요.
아까는 오른쪽 눈에서 눈물이 막 났음…ㅠㅠ
@뿅뿅님
아~ ㅋㅋㅋ
짐작하시는 그 의미로 쓴 글은 아닌데….그 의미도 맞아요. ㅋㅋㅋㅋ
와이프가 먼저 뿅뿅님께 이야기해야 하는데 제가 이야기를 한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ㅋㅋ 에공~ 아무래도 저 잔소리들을 듯.
축하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
오른쪽눈~~ㅋㅋ
뭐냐…?
혹시… 위에분중한분 여자친구생기신거?? 근데 우리모두 아는 그분? 막이런식의 소문..ㅋㅋㅋ
김익훈 익훈이 여자친구 생기면서 득녀한거 같은 그런거? ㅋㅋㅋ
몬소리댜~~~
나도 엘쥐!!
그러게 몬 소리댜~
아~ 댓글이 지금 이상한 쪽으로 막 흘러가네;;;;
아 진짜루 ㅠㅜ
잠깐만! 보다보니까 주우씨~위에 분들 중에 나말고는 여친이 생길만한 사람 없자나요~;;
그치. 그래서 니가 그 지경이 된거야 ㅋㅋㅋㅋ
아직도 몬 얘긴지 모르겠음~;;;
뭐지 이 알수 없는 궁금증은?
태곤형, 뭐 의미심장하거나 큰 의미가 있는 글은 아니었는데요. 왜 사태가 일케 되었는지;;;; 에헴…
낚인 건가요?
너 알려주면 나 알려줄께~~ㅋㅋㅋㅋ
쟈니 고마워 ㅋㅋㅋ
저 알려주면, 제가 가서알려드릴께요? ㅋㅋㅋ
Amelie Lee 모든 비밀을 털어놓도록 하지….흠…
ㅋㅋㅋ 부라보:)
추카추카 ㅋ
양고기 맛집-운봉산장
April 24th, 2011 at 8:38 am
얼마 전, 페북에 영우가 올렸던 운봉산장.
모임이 있어서 한번 가봤습니다. =)
평일 저녁 좀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한 테이블의 손님만 있더군요.
수육과 배갈비를 시켰는데…. 맛이 정말 좋습니다.
가격이 돼지 고기와 소고기 중간 정도 이구요.
맛 역시 그 두 고기의 중간 정도 되는 수준.
어린 양만 사용해서 양 누릿내가 전혀 나지 않아 먹기 좋구요.
숙성이 좋은건지 고기 자체가 좋은건지 야들야들합니다~ ㅋ
반주로 맥주 두병을 시켰는데 가게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별로 시원하지 않더라구요.
친절한 주인 아주머니께서… 미안하다며 서비스로 맥주 한병을 더 주시더군요. =)
양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
수육보다는 배갈비가 맛이 더 좋습니다. (더군다나, 아주머니께서 옆 테이블에서 구워서 가져다 주세용~)
이건 수육입니다. 부추와 같이 나오는데…. 고기가 엄청 연하고 뼈가 한번에 발라집니다. ㅋ
배갈비 굽기 전에 모습입니다.
배갈비가 다 구워진 모습.
소금을 살짝 찍어서 드시면 정말 맛있습니다. ㅋ
중심지가 아니라 일부러 찾아가기는 조금 무리가 있는 위치입니다.
가리봉 근처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쉽겠지만. ㅋ
<운봉산장 링크>
http://maps.google.co.kr/maps/place?um=1&ie=UTF-8&q=%EC%9A%B4%EB%B4%89%EC%82%B0%EC%9E%A5&fb=1&gl=kr&hq=%EC%9A%B4%EB%B4%89%EC%82%B0%EC%9E%A5&hnear=%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cid=17180176939884343361
오앗 나보다 먼저 ㅠㅠㅠㅠ
엥? 너 아직 가기 전이냐? ㅋ
난 또 가본 줄 알았지 ㅋ







전 동영상 플레이가 안되는디오. 안드로라 그릉가요??
youtube 에 올린거라서 다 될텐데…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