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피로가 쉽게 안풀린다;;;;

역시 년식엔 장사 없는걸까? -_ㅠ




9 Comments

  1. SungJin Park · December 13th, 2010

    나도 요새 마니 느껴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그러네

  2. Jina Chang · December 14th, 2010

    난 병원에서하는말이 기계가 워낙 부실한데 연식이 좋아 그나마 버티고있는거라던데? 와인을 줄여~ 말로는 즐기는 거라는데 내가보면 너 마시는 정도는 과음인듯~

  3. 임상연 · December 14th, 2010

    ㅋㅋㅋ 여러분, 지금부터 한달한달이 달라질겁니다. ㅋㅋㅋ 눈도 침침해지고, 앉았다 일어서면 무릎에서 뚝뚝 소리나고…

  4. Kiwan Kim · December 14th, 2010

    자다가 중간에 뜬금없이 맑은 눈이 확 떠져…. 그리고 다시 잠들고….
    아무래도 요기에 원인이 있는 것 같아 ㅠㅠ
    와인은 요즘 극도로 자제하고 있어. 건강보다는 금전적인 이유로 ㅋ
    환률 올랐을 때 왕창 오르더니 가격이 1년째 내려가질 않아.
    참네 이게 무슨 조화냐….

    아직 무릎에서 소리날 정도는 아닌데 조만간 그날 오겠죠?
    그래서 연말정산 받으면 이 돈으로 불노초 찾으러 갈려고 하는데 같이 가실래요. ㅜㅜ

  5. Johnny Kim · December 14th, 2010

    충분히 힘들만큼 심하게 놀고있어 너 ㅋㅋ

  6. 손영기 · December 14th, 2010

    불노초는 먹으면 오래사는게 아니고 지가 오래살아서 불노초…잡초중의 왕 끈질긴 생명력…

  7. Kiwan Kim · December 14th, 2010

    주말되면 완전 방전되니….. 원…..

    원래 해구신도 그래서 먹는거 아닌가요 형? ㅋ
    지가 왕성하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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