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back.

비오는 아파트 놀이터.

거실 테이블에 내 노트북 놓는 자리.

화장대에 와이프 화장품들.


길것만 같았던 11일간의 여행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고 이제 일상이네요. ㅠ_ㅠ

시간이 빠르다 빠르다 하지만, 정말 이렇게 11일이 빨리 지날갈 줄이야.

이제 사진 정리하면서 쏜살같이 지나간 날들을 꼽씹어 봐야겠네요…..

아~~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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