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준 선물

지난 주 길의 아버님께서 회사로 보내주신 옻순과 옻나무가지 몇개를 얻어 집으로 가지고 왔다.
식구들 모두 옻이 오를까 노심초사했으나…..
옻순 전을 맛본 후 그런 걱정은 온데간데 없어진 것 같았음 ㅋ

근데 신기한 것은, 손이 차던 누군가가 뜨거운 손을 가지게 됐다는 것.

길, 내년 이맘때도 잘 부탁할께 😉

근데 접시에 담겨있는 모습이 왜케 초라하냐 ㅎㅎㅎ

좀 더 구웠을 때 사진을 찍을껄 그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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