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妻가족여행

妻가족 1박2일 강화도 캠프.

우리 가족이 강화도에 먼저 도착해서 점심을 먼저 먹었다.

그냥 길가에 있는 막국수 집에 들렀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ㅋ

메밀전과 막국수~


나를 막내 이모부라고 부르는 예빈양. 이제 3.5살.

도착해서 그네타면서 찍은 사진…..

예빈이는 이때부터 담날 펜션 퇴실 때 까지 그네에서 내려오지 않았음;;;;


인천 연안부두 수산물 시장에서 조달해 온 조개, 소라, 가리비 등.

아무래도 고기보단 이게 맛있다. ㅋ

해산물과 오겹살로 장수 막걸리 10병을 모두 먹어치웠다. ㅋ


다음날 올라간 강화도 전등사.

올라가는 산 밑에 있는 토종밤. 너무 맛있었당. ㅋ


연등 축제 중인 듯 하다.




점심먹으러 간 충남 서산집.

강화도 꽃게 맛집이라고….

맛집 답게 꽃게맛 정말 예술이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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