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terdam 21th~24th FEB 2010

도심에 운하가 있다는 것이 이렇게 낭만있는 모습일 줄 몰랐다.

아름다운 운하와 너무 그리운 카페 룩셈부르크, 그리고 반 고흐.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