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서글펐던 저녁, 그리고 멋있는 풍경

2월21일 일요일 오후2시, 암스테르담에 도착했다.

다음 날 부터는 컨퍼런스 때문에 낮에 돌아다닐 시간이 없다.

그래서 비와 눈이 내리는데도 정말 많이 돌아다녔던 것 같다.

서글프고 추운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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