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의 꽃, 루 뒤몽 라두와 Lou Dumont Ladoix 2005~

2000년 몇몇 와인 전문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쥬베르 상베르땡 지역에 기반을 둔 네고시앙.

라두와는 꼬뜨 드 본 지역이므로 뉘 지역에서 나오는 레드 와인들 보다는 다소 라이트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본 지역 최고의 빈티지 2005년 이라서 그럴까?

그 라이트 함을 느끼기도 전에 휘몰아치는 귀족같은 우와한 꽃향에 매료될 수 있는 와인이다.

주말 모임,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피노누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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