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피아노도 곧잘 쳤었는데…..한 10년 넘게 안쳤더니 이젠 도무지 모르겠다 ….

내 머리와 가슴이 소통할 도구가 없어졌다.
(그냥~~피아노 앞에서 폼만 잡아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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