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초등학교 4학년 때 만나 같이 커온 친구들.
학교 다니면서 말썽 부릴 때도 같이 있었고, 대학 진학 준비하며 마음 고생할 때도 모두 같이 했었다.
너무 다른 환경에 오랫동안 살아와서 이제는 많이 달라져 있지만.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있는 이 친구들이 참 좋다.

자주 못보지만 언제 어디서든 힘차게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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