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가족여행 – 강원도 봉평

November 23rd, 2009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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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
    November 25th, 2009 at 3:12 am

    재밌었겠ㄷ ㅏ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도 델꼬가 !!!!!!!!!!ㅋ
    다음주 생일인데 생일선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팟터치??????????????????????????ㅋㅋㅋㅋㅋㅋ

    박실장,.
    November 25th, 2009 at 6:54 am

    아~~~~~~~~~~~~~~~

    가고 싶당…

    기억이 새록새록…

    November 25th, 2009 at 12:05 pm

    내 선물부터 해바바….ㅋ

    November 25th, 2009 at 12:05 pm

    올해는 아무래도 2월에 가야될 듯.
    어때?

    아제
    November 26th, 2009 at 2:06 am

    아이팟터치 괜찮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이팟터치 노래를 부르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아제 집에 몇시에 ㄱ ㅏ????

    December 1st, 2009 at 2:49 am

    공익 월급 받아서 사도록 해라..ㅋㅋ

    박실장
    December 1st, 2009 at 8:36 am

    2월.. 추진해 보죠..
    그때 되면 노총무도 아무래도 여유가 있을듯하고…

    딱좋네요…

    아제
    December 2nd, 2009 at 12:57 am

    아제 혹시 회사에서 아이팟싸게 살수있는데 있어???

    아제
    December 3rd, 2009 at 12:53 am

    이브날 여자친구데리고 갈ㄲ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6th, 2009 at 3:13 am

    관희야 그건 애플가서 물어봐야지~~~

    December 6th, 2009 at 3:15 am

    아니 그런좋은날 아제 집에 온다고?? 영광인데 ㅋㅋㅋㅋ

    아제
    December 7th, 2009 at 9:18 am

    진짜 한번 데리고 이브날갈까???
    데이트는 크리스마스날하구 ㅋㅋㅋ
    아제가 됀다면야 ㅋㅋㅋ

    December 9th, 2009 at 8:40 am

    크리스마스 이브날 할아버지 제사;;;;;

    아제
    December 9th, 2009 at 12:14 pm

    그럼 내려와???

    December 11th, 2009 at 4:11 am

    아니 서울에서 지내지…=)

    아제
    December 11th, 2009 at 4:50 am

    나도 24일 가서 제사지내도돼??
    하룻밤만 묵으면 안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2th, 2009 at 9:29 pm

    그래와라 ㅋ
    머그런걸 물어보냐 그냥와서 되고 가면되지….

11월 셋째주 일요일

November 22nd, 2009 at 3:36 pm

창동역 근처에 “마쯔무라(02-991-9801)” 라는 수제 돈가스 집이 있다.
동네라서 생각없이 몇번 가서 먹던 곳인데, 집으로 배달 시키려고 네이버에 검색을 했더니 나 말고 찾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나름 맛집 이더라.ㅋ
안심 돈가스와 치즈 돈가스.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있을까?
도쿄에서 먹는 것보다 제대로인 일본식 돈가스. 고기가 정말 부드럽다.
신선한 야채와 미소 된장, 그리고 야들야들한 돈가스.
아주 맛있는 일요일 점심 한끼~~~~
계산은 태훈이가 해서 더 맛있었던.ㅋ

어느 정도를 넘어서니 셀러 안에 와인이 몇병 들어 있는지, 어떤 와인이 들어 있는지 헷갈려서 전산 관리를 하기로 하고…. 셀러 안에 와인을 모두 꺼내서 엑셀에 정리를 했다.
(와인명, 빈티지, 타입, 국가, 구입비용, 개수)
셀러에 더 이상 자리가 없어서 장농에 보관 중인 8병까지 합치면 약80병 정도 된다.
구입한지 잊어버리고 있던 올드 빈도 셀러 안에 있더라.
앞으로 빈티지 봐가면서 마셔야겠다.
역시 전산 관리가 중요하다.ㅋ
(타이핑 하느라 고생한 와이프에게 박수~ 짝짝짝)

 

우담바라 – 優曇婆羅

November 22nd, 2009 at 2:48 pm

비상구 창틀에 우담바라가 피었다.
불교 경전에는 3천만에 피는 꽃이라고 하는데…
(풀잠자리의 알일 수도 있겠지만.ㅋ)
우담바라든 알이든 어쨌든 좋은 징조 아닌가.ㅋㅋ

[우담바라]
출저: 네이버

본문

불경에서 여래()나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만 핀다는 상상의 꽃이다. 한자로는 , , , , 등 다양하게 표기하고 있다. 영서()·서응()·상서운이()의 뜻으로, 영서화·공기화()라고도 한다.

3천년 만에 한 번 꽃이 피는 신령스러운 꽃으로, 매우 드물고 희귀하다는 비유 또는 구원의 뜻으로 여러 불경에서 자주 쓰인다. 불경에 의하면, 인도에 그 나무는 있지만 꽃이 없고, 여래가 세상에 태어날 때 꽃이 피며,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면 그 복덕으로 말미암아 감득해서 꽃이 핀다고 하였다. 때문에 이 꽃이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은 상서로운 징조라 하였다.

또 여래의 묘음()을 듣는 것은 이 꽃을 보는 것과 같고, 여래의 32상을 보는 것은 이 꽃을 보는 것보다 백만년이나 어렵다고 하였다. 여래의 지혜는 우담바라가 때가 되어야 피는 것처럼 적은 지혜로는 알 수 없고 깨달음의 깊이가 있어야 알 수 있다고도 하였다.

식물학상으로는 인도 원산의 뽕나무과 상록교목 우담화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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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 만찬

November 22nd, 2009 at 2:48 pm

엄마가 부산 분이라서 보통 생신 만찬은 회나 해산물 종류로 많이 먹는 편이다.
생신 상으로 아마 근래 4~5년 동안은 거의 해산물을 먹은 것 같다.
좀 지겹기도 해서 다른 것으로 바꿔봤다.

한우 곱창!
집에서 가깝다면 가까운 곳에 한우 곱창을 아주 예술로 하는 맛집이 있다.
(삼오식당-도봉역 바로 앞-029541916)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괜찮다. 보통 엄마 생신 만찬에 투자되는 돈의 반 정도.ㅋ
 
가족들 모두 모여 막걸리와 곱창 모듬, 그리고 2차는 노래방…
아주 즐거운 엄마 생신 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