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행주동 와인 아울렛 라빈.
가족들이랑 주말 산책을 나갔다가 잠시 들렀다.
주말 놀러갈 때 마실 와인과 셀러에 모셔놨다 마실 가격대비 품질좋은 와인 몇개를 샀다.
Vernus blend 2006 / Laura Hartwig CS 2003 / Ca’Bianca Moscato d’Asti 등등

점원이 시음용으로 Cafe 라는 와인을 오픈했는데….
콜롬비아 크레스트에서 나는 커피향과 보리향를 맡고 참 신선하다가 느꼈었는데….
이건 모카향이 얼마나 진하던지…. 생크림만 있으면 바로 모카라떼일 정도로 향이 진했다.
와인 이름이 왜 카페인지 바로 알겠다.ㅋ 바디감은 좀 떨어졌지만 정말 새로운 향이었다.
남아공 와인의 새로움.
KWV Cafe Culture Pinotage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