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짜노

 

주말,
발바닥 수술을 하고
주말이면 특히 막히는 내부순환을 타고 양화대교 남단사거리까지 갔다.
그리고 절뚝거리면서 와인나라 아울렛을 돌아다녔다.
다음 주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는 피크닉에 가져갈 와인을 사고,
언젠가는 내가 마실 와인도 샀다.
품질좋은 와인을 마침 세일 하길래 이렇게 두개를 사서 셀러에 뉘여놨다.

아주 소중한 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셔야 할… 와인.

Verrazzano Chianti Classico
Tintara Cabernet Sauvignon

8 Comments

  1. 아제 · March 17th, 2009

    내가 투데이 올려줄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제 아레나폰(?)쓰고 있어????

  2. rixK · March 18th, 2009

    쓰지는 않고 만들고 있었지~

  3. 아제 · April 6th, 2009

    홈피 재미없다 ;;ㅋ

  4. rixK · April 6th, 2009

    그치?
    진짜 문제야~~~~

  5. 노승 · April 17th, 2009

    저희 만나실꺼에요? ㅎㅎ
    우린 사랑 안하나봐 -_-a

  6. rixK · April 17th, 2009

    이누마~ 니네 사랑하고 말고지~
    놀러와라~ 좋은거 딱 한병만 까자~ ㅋㅋ

  7. KEY · April 24th, 2009

    FWA에서 타고 들어와 오랫만에 둥근얼굴을 보고 한줄 남김.
    참, Arena phone에는 나도 무엇인가 일조했었던 듯.
    d’strict 민영기.

  8. rixK · April 29th, 2009

    팀장님,
    잘지내시죠?
    너무 오랜만이예요~ ㅋㅋㅋㅋ

    뵈야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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