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야근이다.
2년 전인가? 처음 유럽에 출시될 명품 터치폰을 만들기 위해서 줄창 야근했었고…
가끔 해외 출장가면 그쪽 연구소 사람들과 자정 넘어서 까지 야근했었고…
‘-‘

언제나 어디서 야근을 하던, 항상 드는 생각은….
빨리 샤워하고 눕고 싶다 인 것 같다.ㅋ

4 Comments

  1. 빤짝엄마 · January 17th, 2009

    ㅋㅋ 잘 지내시나용? 엄청 빡시다며~~ 키키키
    배겸사는 잘 되고 계시나? 어젯밤 회식하는 꿈꿨는뎅 역시나 당신목소리가 젤루 컸엉~~ ㅋㅋㅋㅋㅋ

  2. rixK · January 20th, 2009

    아니 이게 누구야!!!
    ㅎㅎㅎ
    애 나러 가더니 아직 애는 안놓고 뭐하는거야`ㅎㅎㅎ

    이런 누추한 홈피까지 들어와주고…ㅋㅋ
    고마어~ 😉
    순산 기원할께. 나 닮은 애 나와랏!
    ㅋㅋㅋ

  3. 아제 · January 27th, 2009

    수술했다며 ㄷㄷㄷ;;;
    큰 수술인줄 안 1인 ;;;
    물어볼께 있는데 아제컴퓨터에 백신 프로그램 뭐 사용하고 있어??

  4. rixK · January 28th, 2009

    3군데나 수술했다.
    죽는 줄 알았다.ㅋ

    네이버 백신과 알약 2개 사용해라.
    철통 방어다~ ㅋㅋㅋ

    수술 하기전에 나도 그걸 좀 사용했어야 했어.ㅋㅋ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