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th

내 생일.
온 세상을 취하게 했던 술.
텅스텐 조명이 있었던 그 곳.
평생 잊지못할 선물.
그리고 이 세상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Categorized: think

Tagged:

6 Comments

  1. 아제 · September 28th, 2008

    벌써 나이가 이렇게 됐군 …. 세상이여 …

  2. rixK · September 28th, 2008

    그르게…
    이렇게 됐네.
    어제는 평생 22살일 줄 알았다.ㅋㅋㅋ

    선물은?

  3. ^^ · September 30th, 2008

    아직 사줄 나이가 ㅋㅋ 나중에 ㅋㅋ 아제 11월달에 놀러가도돼??

  4. rixK · October 1st, 2008

    그래. 휴가 받으면 놀러와라~~~ 😉
    맛난거 먹으러 가자~

  5. 아제... · October 6th, 2008

    나 11월 21일날 휴가 냈는데 ㅋㅋㅋ
    21일 아니면 22일날 아제 집 고고씽(?)…..^^

  6. rixK · October 8th, 2008

    그래 놀러와~~~ 😉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