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브라 결혼축가

이제는 우리 파트만의 자랑거리가 된.
어설픈 결혼축가~
우리의 축가로 두사람 행복했으면 좋겠다… 😉

이번에 내가 정말 몸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춤을 너무 못춘다고 뒷자리로 짱박혔다.. – _-
동영상 보면 알겠지만, 설렁설렁 춘게 아니라… 정말 난 잘추고 싶었는데 저렇게 된거다. ;;;;

4 Comments

  1. 공쥬님 ♡ · June 7th, 2008

    아하하하~ 완전 재밌다~
    오빠가 말한 엇박자가 저거였구나^^*
    컨셉이 아니였네 퇴근후 피곤한 게 이거보고 나 지금 완전 풀렸어~ ㅎㅎ
    그래도 조금 귀엽다 ^___^ 짝꿍은 그 사람이랑 했네~ㅎ

  2. rixK · June 8th, 2008

    축가 춤 전문 학원을 좀 다니던가 해야겠어.
    이대로 가다간 위기 온다.ㅋㅋㅋ

  3. 고냥 · June 10th, 2008

    이거보면 나도 다시 파트로 돌아가고 싶다니깐~

  4. rixK · June 11th, 2008

    우리멤버끼리라도 해줄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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