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3월15일.
천책임님 집들이.
회가 두부처럼 두껍게 올라가 있는 초밥,
알이 듬북 들어간 대구탕.
생크림이 너무 달콤한 투썸플레이스 케익.
1시간의 설거지.
ㅋㅋㅋ

행복하세요~ ^-^

2 Comments

  1. 박D · March 17th, 2008

    김실장. 설겆이 하느라 수고 했어.
    허옇게 퉁퉁 불은 너의 손을 보니… 마음이 아주 쬐..끔… 아프다가
    야구 게임에 다시 집중했었다는….ㅎㅎㅎ

  2. rixK · March 17th, 2008

    ㅎㅎㅎㅎ
    그래.. 땀 흘리는 뒤에서 신나게 공 던지고 웃더라~~~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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