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찬선임 결혼축가

두어번 했더니 모두들 율동이랑 음정이 굉장히 안정되었다.

하지만 재탕이라 감흥이 떨어진건가?
예배 결혼식이어서 엄숙했던건가?
이번 결혼식에는 반응이 영 시원찮았다. – -a 

12 Comments

  1. 박D · March 3rd, 2008

    노래 자체만으로는 많이 좋아졌네요.. ㅎㅎ
    율동은 틀려야 맛인 듯.. ^^

  2. 박D · March 3rd, 2008

    3분 40초 대에 반짝이 뿌리려고 주섬주섬 챙기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 ㅎㅎ

  3. 박D · March 3rd, 2008

    마지막 꽃 건네는 장면에서 목사님 얼굴 잠시 비추는데,,, 그닥..이시네요..ㅋㅋㅋ
    ‘굉장히 아마츄어 적이지만, 열심히 했다’ 라는 피드백도 기억 나네요. ㅎㅎ

  4. 강군 · March 3rd, 2008

    03:47 충격과 공포…

  5. · March 3rd, 2008

    3:48 -> 3:49 -> 점점 X그라드는 강군..

  6. 민훈 · March 3rd, 2008

    이거 마지막에 덩실덩실 할때엔 거의 포기한 느낌이 나는데? ㅋㅋㅋ

  7. rixK · March 3rd, 2008

    우리 레파토리 중에 찬송도 넣어야 하는건가? – _-

  8. rixK · March 3rd, 2008

    너에겐 행복과 사랑이었지? ㅋㅋ

  9. rixK · March 3rd, 2008

    좋으면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ㅋㅋ

  10. rixK · March 3rd, 2008

    앞으로 반응들이 영 아니다 싶음, 덩실덩실하면서 밖으로 나가버리자…ㅋㅋ

  11. 경찬 · March 12th, 2008

    이제서야 보는구먼~
    다들 갠찬았다고 했는데 너무 실망하지 마셔. 부모님이랑 장모님이랑도 다들 좋아라 하시던데?
    너무 안틀리고 잘해서 그닥 웃기지 않았던 탓인게지 ㅎㅎ
    다들 너무 땡큐베리마치했어~

  12. rixK · March 12th, 2008

    담엔 틀리는 연습을 해야겠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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