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こやき

오사카에서 먹던 오리지날 보다 훨씬~~~~ 맛있는.
중부고속도로 이천 휴게소 다코야끼~
정말 강추~ ㅋㅋㅋ

2 Comments

  1. 박실장 · February 27th, 2008

    아마도 날씨의 영향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때는 뜨거웠던 여름날이여서…

    하여간

    호~호~ 불면서 먹었던 그때의 기억속으로…..

    참 오늘..

    잠깐 어떤 블로그에 잘못 들어갔다가…

    메인에 깔린 음악을 들었는데…..

    노을 ” 전부 너였다”

    라는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게….

    신촌 “秀” 노래방에서 열창하시던게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2. rixK · February 27th, 2008

    다음에 도톤보리를 가게 되면…
    좀 더 다양한 다꼬야끼를 먹어보자…
    아무래도 처녀출전이라 입맛이 살지 않았었던 것 같다.ㅋㅋ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는 취해서 어깨동무하고 노래 부르는게 제일 큰 낙인 것 같다.
    맞춤 진수성찬과 발렌타인 블루에 취해서 줄빠진 기타를 매고 목터져라 노래부르던 것도 또렷하게 생각난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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