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日沒 / 08 日出

8 Comments

  1. 강군 · January 1st, 2008

    이런 부지런한 녀석..
    사진에 세명밖에 안보이는데 한명은 누구냣? 셋이 갔을리가 없는데..

  2. 김종환 · January 2nd, 2008

    차카게 살아라… 남을 위해서…ㅎㅎ

  3. 안여사 · January 2nd, 2008

    배겸사..
    우리가 단련시켜줄게. 걱정마.

  4. rixK · January 2nd, 2008

    온리 셋이야~~~ ㅋㅋ

  5. rixK · January 2nd, 2008

    니가 지금 제일 위험해.. 알지?
    배겸사~

  6. rixK · January 2nd, 2008

    단련시키려고 하지말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_ㅠ

  7. 박실장. · January 9th, 2008

    영흥반점 겨가 겨져???

  8. rixK · January 9th, 2008

    탕슉과 짬뽕 예술이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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