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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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와인을 찾아라!
어떤 와인을 먹어야 제대로 와인을 먹었다고 할 수 있을까?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의 김태리 소믈리에가 와인의 매력에 대해 말한다.

와인을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는 당신, 와인의 이름부터 너무 어렵다. 와인은 어떤 맛일까 궁금하긴 한데 왠지 비싸보인다.
아~ 와인이 왜이리 멀게 느껴지는가

와인이 어렵다는 당신!  먼저 편견부터 버려라!
일단 모르면 물어보면 된다!
소믈리에를 찾으면
와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물론 매력이 넘치는 와인을 추천받아 제대로 즐길수 있다.
와인초보들에게는 우선 탄닌 맛이 강한 드라이한 와인보다는 달콤한 와인으로 먼저 시작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달콤한 맛이 바탕이 되어 매력이 넘치는 화이트 와인을 찾아 달콤한 와인 한잔을 즐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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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초보들에게 입맛에 어울리는 달콤한 와인부터 시작해보라.
스위티 하기 때문에 매력이 넘친다.
맛이 달콤하기 때문에 신선함과 과일 특유의 향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와인이다.

와인 종류를 딱히 골라 추천한다면 편의점에서도  찾을 수 있는 달콤한 와인이 대개 빌라엠, 아이스와인, 모스카토 등을 고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보노보노에서 즐길만한 달콤한 와인을 추천하자면,
호주산 브라운 브라더스 모스카토와 독일산 모레나, 리브프라우 밀흐, 라인헤센을 추천한다.
브라운 브라더스 모스카토는 2006년산 호주 와인으로 달콤한 향이 강해 처음 와인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다.


모레나, 리브프라우 밀흐, 라인헤센 또한 2006년산 독일 와인으로 달콤한 향과 독일 리즐링 품종의 깔끔한 산도와 미네랄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해산물과 정말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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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은 수백 종의 즐비한 와인들을 보며 어떤 와인을 골라야 할까 머뭇거리게 된다.
가격이 너무 높거나, 드라이하고, 탄닌 맛이 강하면 와인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와인이 초보인 분들에게는 화이트 와인부터 시작해 보는 게 좋다.


아이스와인 같은 경우는 가격이 높아 와인은 처음 접하시는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초콜릿을 먹고 난 뒤 과일을 먹으면 과일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단맛과 단맛이 만나면 맛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와인을 잘 선택해야 한다. 디저트와, 해산물에 잘 어울리는 브라더스 모스카토와 모레나, 리브프라우 밀후, 라인헤센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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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와인부터 즐긴 다음에 레드와인에 도전해 보아라.
달콤한 맛 화이트 와인은 깔끔한 목넘김과 신선함이 매력적이다.

드라이하고, 탄닌 성분으로 떫은맛이 나는 레드와인이 초보들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
더욱이 와인에 대해 모른다면 단맛이 나지 않은 와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달콤함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브라더스 모스카토와 모레나, 리브프라우 밀흐, 라인헤센 화이트와인의 특유의 맛이 입안에 향긋하게 퍼지면서 과일향의 맛과 신선함을 주며 빌라엠 보다 더욱 진한 맛이 있어서 매력적이다.


레드와인은 대개 단맛이 약한데 품종, 기후, 숙성과정, 사람의 정성 등에 따라 천차만별 맛이 달라지므로 소믈리에게 물어보고 와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분위기를 만들며 마셔야 와인 맛이 더 깊게 느껴지며 와인을 즐겁게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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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2006년산 독일 와인 모레나, 리브프라우 밀흐, 라인헤센이다.
독일의 화이트 와인이 청량하며 달콤한

와인들이 많아 가볍게 마시기 좋다.

이 와인은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대신해 디저트와 같이 즐긴다면 오히려 당도를 떨어지게 하므로 디저트와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해산물과 같이 즐기기를 권한다.
이 와인의 특징은 신선한 과일 향과 은은하고 기분 좋은 아로마가 해산물 요리의 신선한 맛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듦으로써 달콤한 과일향이 지배적으로 입 안 가득 퍼지는 매력을 지녔기 때문에 해산물과 궁합이 잘 맞는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

또 하나의 추천와인은
보노보노 와인 페스티벌에서 행사 하고 있는 에서 샤도네이 캘리포니아 화이트 와인을 추천한다.  
에서 샤도네이는 가격대비 품질과 맛 좋이 고급스러운 와인이다.
에서는 미국 나파밸리의 가격대비 매우 우수한 품질의 와인으로 선택되어 보노보노에서 특별히 판매하게된 와인이다.

에서는 캘리포니아 내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중견 와이너리로 카베넷쇼비뇽, 메를로, 피노누아, 샤도네이, 진판델 등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생산한다.
그 중에서 마시기 편하고 경쾌한 맛을 내는 에서 샤도네이는 마시는 사람을 금방 기분 좋게 만드는 와인이라 하겠다.
또한 신선하고 산뜻한 향은 미각을 자극하여 식욕을 돋구고, 와인의 풍미가 보노보노의 음식과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사람의 입맛이 다 달라 본인이 느낌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아무래도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앞서 말 한대로 2006년산 호주 와인 브라운 브라더스 모스카토가 적합하다.
적당한 달콤한 맛과 과일향의 신선함과 과일 특유의 향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와인이다. 과일 맛이 달콤하고 매력적이면서 절대 질리지 않는다.


디저트 와인을 한 잔 마심으로써 입 안을 개운하게 마무리 짓을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디저트와 같이 식사를 즐기는 데 궁합이 맞고 잘 어울리는 와인이 바로 브라운 브라더스 모스카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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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고를 때 어느 정도의 와인의 관한 기본지식이 갖추어져 있어야 와인을 편하게 대할 수 있다. 와인을 선택하기 전에 레드와인을 마실 건지, 화이트 와인을 마실 건지 선택한다.

와인에 대해 모를 경우에는 자신에게 맞는 와인 맛을 직원이나 소믈리에게 간단히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면 좋다.
와인 경험이 전혀 없다면 달콤한 화이트 와인으로 시작하기를 권한다.
달콤한 와인을 찾는다면 당연 칠레산, 호주산 와인을 선택하기를 권한다.

와인은 일조량이 클수록 당도가 높고 진하면서 단맛이 난다. 초보자가 프랑스와인을 무턱대고 마신다면 금방 맛에 질리고 와인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다. 단맛을 좋아하는 분들에 따라 취향에 맞는 와인이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단맛이 약한 드라이한 프랑스산은 와인은 제대로 와인을 즐길 줄 아는 매니아에게 어울리는 와인이기 때문에 초보들에게는 칠레산이나 호주산 와인을 먼저 도전해보길 바란다.

단맛이 없는 경우를 드라이하다고 하고, 당도가 올라갈수록 오프 드라이, 미디엄, 스위트란 용어로 와인의 단맛을 표현한다. 레드 와인은 드라이한 경우가 많고, 스위트 와인은 레드보다는 화이트 와인이 많다.


좋은 와인일수록 천천히 음미하면서 여유를 가지며 온몸 가득 그 향과 맛을 받아들여야 진정한 와인 맛을 느낄 수 있다.
와인은 그때그때의 장소 분위기에 따라 맛을 다르게 변화시키는 매력을 지녔다. 와인을 마실 때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향과 맛에 대한 공감대를 얻어 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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