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실장과 진월씨의 행복한 집들이

조니워커 블루
화이트와인 빌라엠
커플 속옷
맞춤 진수 성찬
두 부부의 멋진 하우스 서비스

5 Comments

  1. 박실장. · January 7th, 2008

    거의 회장님 식단에 맞춘 식단. 어찌 맘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날 우린 과식과 과음으로 인한 .. 눈물의 집뜰이였답니다.
    다음 과음은 2세가 소식이 있는날로 기약하도록 하겠습니다.

  2. 박실장. · January 7th, 2008

    화이트 블라엠은.. 꼭 잡업시에… 마시도록하겠습니다.
    노부장이 선물해준 속옷입고.. ㅋㅋㅋ

  3. rixK · January 7th, 2008

    우리 집에서도 이정도의 맞춤 상은 못받아봤다..
    너무 최고의 밥상이었다…
    진월씨 너무 수고했어용~~~

    와인 마시는건 좋은데..
    그걸 입으면 작업이 안된다니까 그르네… 얘도 참~~

  4. 박실장. · January 9th, 2008

    앞으로 미래의 형수님한테 수라상 받으실테지요…

    아직 미혼이시라 그걸 입어도 가능하다걸 모르시군요…

    조금 스킬이 필요하다지요…

    ㅋㅋㅋ

  5. rixK · January 9th, 2008

    그런 수라상 매일 받으면 …
    금방 0.1t 되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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