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일

오늘.
기억하고 싶은 그날.
항상 기억했던 그날.
하지만 이제는.
잊어져만 가는 그날.

Categorized: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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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안여사 · December 5th, 2007

    부질 없단다.ㅋㅋ

  2. rixK · December 5th, 2007

    여자들은 무서워…
    모르는게 없어….
    후덜덜~~~

    ㅋㅋㅋ

  3. 박실장. · December 6th, 2007

    정신없이 준비하다보니 이곳을 소홀이 하였습니다.

    세월은 참 좋은 약이라 합니다.

  4. rixK · December 6th, 2007

    다 그렇게 세월안에서 잊혀져가는거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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