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가는 길.

오늘.
중대한 목적 달성을 위하여 시골 행~

몇년 만에 차를 안가지고 버스여행을 할 생각이다~
갓 스물되던 해에 참 버스타고 신나게 많이 다녔는데….
버스 터미널의 붐비던 인파, 시골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쾌쾌한 그곳 특유의 냄새들…

그때 생각 참~ 많이 날 것 같다~ ^^

2 Comments

  1. 오사쯔 · November 16th, 2007

    좋았겠다….^^

  2. rixK · November 17th, 2007

    아~ 진짜 너무 좋았어용..
    가서 그 맛있는 영흥반점 탕슉도 먹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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