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넷째날 – 9월29일

 

<2007년 9월29일 토요일>
호텔 -> 고쿄 -> 신바시 -> 롯뽄기 -> 시부야 -> 신주쿠 -> 호텔

– 호텔 –
오늘도 6시 30분에 일어났다.
호텔 조식인 벤또를 먹고~ 황궁으로 출발 준비~~~ㅋㅋㅋ

– 고쿄 –
그래도 일본인데, 좋던 싫던 황궁은 한번 가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쿄역에 도착.
정말 엄청난 사람들이 도쿄역 지상, 지하에 가득했다.
어김없이 도쿄 바나나의 향기로운 냄새.
일단 적당한 크기의 600엔 짜리 한통 샀다.
한적한 곳을 찾아서 먹고, 물어물어 황궁과 야스쿠니 신사가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
근데~ 아니~ 왠일!!!
입장 가능한 시간이 있나보다;;;;;;
비가 주적주적오는데 우리의 주적 앞에서 사진만 찍고 왔다..ㅋㅋㅋ






– 신바시 –
서울에서 일본 전문가 박형이 식구들과 함께 일본에 왔다.
신바시 기차 모형 앞에서 만나서 사진도 찍었다. 일본에서 만나니 또 무지 새롭네~~
박형 딸인 소연이 선물을 목욜날 디즈니랜드가서 샀는데…… 좀 허접스럽다. -_-a
앞으로 박형하고 친하게 지내기 어려울 듯 하다. ㅋㅋ

– 롯뽄기 –
5분 정도 얼굴만 보고 일본에 사는 동생들을 만나기로 해서 롯뽄기로 왔다.
롯뽄기 힐스에 있는 거미 밑에서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기다렸다.
밤에 클럽이 예술이라더만…………….역시 낮엔 볼게 없다. ㅋㅋㅋ
아라를 만나서 점심으로 돈가스와 나베를 먹고 일본에 대해서 무쟈게 좋은 정보를 많이 들었다. ㅋㅋㅋ
특히, 박실장의 그것! 토니토니 쵸파의 위치를~!!!

– 시부야, 신주쿠 –
효진이를 만나서 시부야와 신주쿠 안내를 받으면서 죽도록 돌아댕기고.
시부야에서 맛좋은 라멘도 먹고.
명품 백화점 이세탄, 도큐핸즈, 신부야 109 도 가고.
신주쿠에서 술도 간단하게 한잔 했다.
힐 신고 고생 많이 했다.
한국오면 맛난거 사줄께~ 꼭 연락해라~ ㅋㅋㅋ







– 호텔 –
호텔로 돌아가는 길.
역시 전철 적응이 잘 안되서 이래저래 전철 노선을 물어봤다.
친철한 도쿄 시민들.
친철한 안내에 감사한다. ㅋㅋㅋ

6 Comments

  1. 하양양 · October 13th, 2007

    거참 박형은 준석주임도 만났다는데 나만못만났군~!!

  2. rixK · October 14th, 2007

    도톤보리에서 스쳐지나갔을지도 몰라……..ㅋㅋ

  3. 박실장.. · October 17th, 2007

    시부야의 고유 음성과… 격양된 쓰미마셍은 평생잊을수 없답니다.

  4. rixK · October 17th, 2007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효진이 들어오면 다시 한번 들려달라고 하자…

  5. 이키슝 · October 21st, 200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그러지 않았어.

  6. rixK · October 21st, 2007

    넌 분명히 그랬어~!
    나도 들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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