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회식

강남타워 뒤에 이책임님이 개업하셨다는 하우스 맥주 집.
2그룹 30명 정도가 가서 회식했다.
모두들 즐겁고 신나는데… 나는 아니다…

4개월 전만 해도…..
회식과 모임을 일주일에 적어도 3번정도 했고…
술만 먹으면 12시 이전에는 집에 들어가지 않았고, 세상 누구보다도 시끄럽고 즐거웠다.

술 끊은지 4개월…
회식이 이제는 고통스럽고 부담된다.
9시만 넘으면 하품이 나오고 잠이 온다.;;;;;

살면서 술 자리는 빠질 수 없으니…
이제는 술 안마셔도 광적으로 놀 수 있는 방법을 슬슬 익혀야 겠다. -_ㅠ

<고통스러운 회식 자리의 사진이…이상하게 즐겁게 나왔다;;;;;;;;>


2 Comments

  1. 박디 · October 8th, 2007

    내 이름은 뭐하러 썼냐 방새야

  2. rixK · October 8th, 2007

    잘 나왔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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