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작년 이맘때………
퇴근하고 집에와서 베란다 창문을 열었는데 아래로 보이는 놀이터에 누군가 사랑 고백 중이었다.. 선물도 준비하고 노래도 불러주는 것 같았다.
사진의 조금 위쪽에 있는 남녀가 주인공~ ㅋ
여자가 연두색 종이빽을 들고 있는데, 남자가 준 선물인가 보다~

낭만적인 자식! ㅋ

2 Comments

  1. 오사 · August 22nd, 2007

    다~ 한때다!

    그러니까… 한때를 누려라!!

  2. rixK · August 22nd, 2007

    그래야되는데.. 여건이 안되서..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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